오늘이딱3개월인디

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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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딱 3개월째인데,

아직도 미련있는건맞는데 내 마지노선 기다림은 3개월이였어서

오늘은 날이좋아서그런가~ 기분이 좋달까?

 

 

아직도 모르는번호로 문자오면

깜짝깜짝 놀라고,

새로운사람 만날 인연도 없지만

 

이젠 나도 그만원망하고놓아줘야지

 

너무원망해서미안하기도하고,

각자 잘살자~SAYGOODBYE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