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어머니 친구분이 ~

guiui751352019.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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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머니 친구분이 굉장히 부자 였거든요 (평창동 저택 살았어요 )

 

그런데 문제는 하나님을 안 믿어요!

 

많은 어머니친구분들이 교회 나가라 나가라 해도 말씀을 안 듣더라구요

 

그런말이 오고간후 몇년 있다

 

남편 돌아가시고 한참 있다 의정부 그냥 일반 아파트 살더라구요

 

아들은 이혼하고

 

지금은 하나님 믿더라구요 ( 안타까워서 정말 )

 

좌절하지 마시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물질 주시니까 걱정하지 말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