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시댁에 잘하나요?
결혼한지 1년반정도 됐어요
시댁에서는 아들뺏겨서 그런지 아들한테 제욕하고
그걸 아들이 그대로 말해줍니다ㅡㅡ
글고 전화안한다고 머라하고요
저렇게 아들한테 욕하는데 전화 하기도 싫더라고요
그리고 명절 3번 지냇는데 남편이 그때 일을해서 저혼자 갔는데 뒤에가서 제욕합니다ㅡㅡ
쟤는 자기한테도 말도 안걸고 친척들 한테도 말도 안건다고요ㅡㅡ
가서 상차리고 바쁜데 혼자가서 어떻게 말걸고 그러겠냐고요..
매번 명절때 마다 뒤에서 아들한테 제욕하고 아들은 그대로 전해주고요ㅡㅡ
이번에도 저러길래 저도 참다참다 폭팔해서 남편이랑 사니 마니 해서 한달동안 말안하고 지내다가 겨우 풀렸어요. 시댁에서도 아들 이혼할까바 저눈치보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친정엄마랑 통화 하는데 엄마가 저한테 시댁에 전화드리고 잘해라고 하는데
님들 같으면 저런취급 당하면서 철판깔고 시댁에 잘할수 있나요??
제가 나쁜가요?
다들 시댁에 잘하나요
다들 시댁에 잘하나요?
결혼한지 1년반정도 됐어요
시댁에서는 아들뺏겨서 그런지 아들한테 제욕하고
그걸 아들이 그대로 말해줍니다ㅡㅡ
글고 전화안한다고 머라하고요
저렇게 아들한테 욕하는데 전화 하기도 싫더라고요
그리고 명절 3번 지냇는데 남편이 그때 일을해서 저혼자 갔는데 뒤에가서 제욕합니다ㅡㅡ
쟤는 자기한테도 말도 안걸고 친척들 한테도 말도 안건다고요ㅡㅡ
가서 상차리고 바쁜데 혼자가서 어떻게 말걸고 그러겠냐고요..
매번 명절때 마다 뒤에서 아들한테 제욕하고 아들은 그대로 전해주고요ㅡㅡ
이번에도 저러길래 저도 참다참다 폭팔해서 남편이랑 사니 마니 해서 한달동안 말안하고 지내다가 겨우 풀렸어요. 시댁에서도 아들 이혼할까바 저눈치보는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친정엄마랑 통화 하는데 엄마가 저한테 시댁에 전화드리고 잘해라고 하는데
님들 같으면 저런취급 당하면서 철판깔고 시댁에 잘할수 있나요??
제가 나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