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안하고 보험금타먹으려는 남편

뿡지님2019.04.25
조회11,767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답합니다.. 개노답이네요..

결혼한지 11개월에 아기는 없어요.
시어머니가 뇌졸중진단으로 천만원 타시고.
그때부터 보험 가입을 주구장창 들어놓고..
고정지출 보험금만 해도 월 50만원 가까이 내는것같아요.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고..일은 안하고 있고.. 어디수술하면 얼마나온다 뭘하면 얼마나온다 항상 이런식으로 정신나간 소리만 하고있고..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아 답답해서 자기엄마랑 어떻게 똑같냐 그러면 승질부터 내더라고요. 생활력 있는줄 알았는데.. 결혼 한거 후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