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소 인수한 후기

강아지는사랑2019.04.25
조회38,682

안녕하세요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유기견 봉사를 하고 있는 30대 여성이예요

쉬운 설명을 위해 만화로 

그려보았으니 끝까지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약 차 들어간 봉사 당일 날,

대형견 1마리와 소형견 1마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위 사진의 아이는 세상을 떠난 양이입니다.



이제 꽃길만 걸으면 되는데,

극도로 예민해진 아이들 사이에서

물려 외롭게 숨을 거두었어요.



병원 가는 길에 숨을 거둔 대형견은

화장 신청서를 작성할때에서야

'원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유독 더 

너무 안타깝고 미안해요.




 


현재 봉사자들로만 운영이 되고 있기에,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봉사 / 후원 / 임보 및 입양 신청은

아래 인스타 계정에서 받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forhappiness_2019



인스타가 없으신 분들은

카톡 아이디 wowhy 로 문의 주시면 

늦더라도 다 답변 드릴게요.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