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나눠준 프린트풀때 내가 모르는거 넘어가고 아는거 엄청빨리 푼단말이야그래서 그런지 내 짝이 나 엄청공부잘하는줄 알고 나 엎드려있을때 앞에애한테 내가 엄청 똑똑하다고 막 자기가 못푸는것도 척척 푼다고 칭찬하는거임..ㅋㅋ내가 공부 못하는편도 아니고 잘하는편도 아니란 말임(한 12등~16등)심지어 내 짝은 전교 9등인가 10등에 얼굴도 하얗고 귀엽다...엎드려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나 공부 잘 못해!!"이러고 엎드리는것도 이상해서 걍 자는척 했는데 아주 단단히오해를 해버린듯하다...어카냐
내짝 내가 공부 엄청 잘하는줄 아는데...
선생님들이 나눠준 프린트풀때 내가 모르는거 넘어가고 아는거 엄청빨리 푼단말이야그래서 그런지 내 짝이 나 엄청공부잘하는줄 알고 나 엎드려있을때 앞에애한테 내가 엄청 똑똑하다고 막 자기가 못푸는것도 척척 푼다고 칭찬하는거임..ㅋㅋ내가 공부 못하는편도 아니고 잘하는편도 아니란 말임(한 12등~16등)심지어 내 짝은 전교 9등인가 10등에 얼굴도 하얗고 귀엽다...엎드려서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나 공부 잘 못해!!"이러고 엎드리는것도 이상해서 걍 자는척 했는데 아주 단단히오해를 해버린듯하다...어카냐
참고로 전교등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