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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국내 최대 폭력조직은 '청하위생파'랍니다.
이름들이 다 특이하군요! 그나저나 조폭 수 진짜 많네... 저번 기사보니 영남 조폭은 야쿠자와 연계도 되어 있고, 이미 공권력도 건들기 힘든 수준이라는데 다른 지방도 그렇게 되기 전에 조폭 좀 빨랑 없애줘요!
지방별 조폭수는
1위 영남권 1534명 (경북 349, 부산 349, 경남 318, 대구 318, 울산 200)
2위 경기권 1191명 (경기 910, 인천 281)
3위 전라권 965명 (전북 488, 광주,전남 477)
4위 충청권 626명 ( 충북 246, 충남 380)
5위 서울 500명
6위 강원 315명
7위 제주 138명
[조선일보}
최대 폭력조직은 경기도의 ‘청하위생파’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16일 국회 행정자치위 소속 김기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초 현재 국내 폭력조직은 222개파 5269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3년 208개파 4472명에서 14개파(6.7%),797명(17.8%)이 늘어난 수치다. 광역시도 별로 보면 경기도가 29개파 910명으로 가장 많았고,서울 23개파 500명,전북 15개파 488명,광주·전남 15개파 477명 등의 순이었다. 부산은 24개파 349명,대구는 12개파 318명,인천은 13개파 281명,울산은 6개파 200명,강원은 23개파 315명,충북은 10개파 246명,충남은 25개파 380명,경북은 10개파 349명,경남은 14개파 318명,제주는 3개파 138명이었다.
가장 조직원이 많은 조폭은 경기의 ‘청하위생파’(76명)이었고,경기의 남문파(75명)와 역전파(70명)순이었다. 충북의 화성파(69명),대구 동성로파(68명)가 뒤를 이었고,대구 향촌동파와 경기 북문파는 67명의 조직원을 거느리고 있었다.
김 의원은 “조폭은 건설현장 이권개입, 폭력에 의한 토지 매매 계약서 강취,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에 사채 대여후 회사 등을 빼앗는 m&a(기업인수 합병)전문 폭력배, 대기업 용역 수주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문어발 식으로 다양화하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었다”며 “조직 폭력배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은 이들이 그만큼 사회 여러 부문에 조직 폭력 행사와 함께 신규 수요를 발굴하여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만큼 철저한 감시, 관리와 함께 이들의 불법행위를 단호히 처벌하는 조폭과의 전쟁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름이 좀] 우리나라 최대 폭력조직은 '청하위생파'
최대 폭력조직은 경기도의 ‘청하위생파’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16일 국회 행정자치위 소속 김기현(한나라당) 의원에게 제출한 ’경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5월초 현재 국내 폭력조직은 222개파 5269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03년 208개파 4472명에서 14개파(6.7%),797명(17.8%)이 늘어난 수치다. 광역시도 별로 보면 경기도가 29개파 910명으로 가장 많았고,서울 23개파 500명,전북 15개파 488명,광주·전남 15개파 477명 등의 순이었다.
부산은 24개파 349명,대구는 12개파 318명,인천은 13개파 281명,울산은 6개파 200명,강원은 23개파 315명,충북은 10개파 246명,충남은 25개파 380명,경북은 10개파 349명,경남은 14개파 318명,제주는 3개파 138명이었다.
가장 조직원이 많은 조폭은 경기의 ‘청하위생파’(76명)이었고,경기의 남문파(75명)와 역전파(70명)순이었다. 충북의 화성파(69명),대구 동성로파(68명)가 뒤를 이었고,대구 향촌동파와 경기 북문파는 67명의 조직원을 거느리고 있었다.
조양은씨과 김태촌씨로 유명한 양은이파와 범서방파는 각 27명과 12명에 불과했다.
시도별 주요 조직은 다음과 같다.
서울-남부동파(62명),연합새마을파(60명),이글스파(50명),중앙동파(38명) 부산-칠성파(58명),유태파(40명),영도파(33명)
대구-동성로파(68명),향촌동파(67명),동구연합파(29명)
인천-꼴망파 (55명),부평신촌파(48명),주안파(28명)
울산-신(新)신역전파(63명),신목공파(33명),신역전파(28명)
경기-청하위생파(76명),남문파(75명),역전파(70명),북문파(67명),타이거파(63명),국제마피아파(60명),원주민파(58명)
강원-연방파(44명),신종로기획파(36명),신빅토리파(25명)
충북- 화성파(69명) 파라다이스파(37명),시라소니파(34명)
충남- 신그랜드파(56명),송악파(54명),태양회파(50명)
전북-백학관파(54명),월드컵파· 그랜드파(45명),배차장파·나이트파(35명)
전남-국제 pj파(58명),무등산파(53명),충장ob파(50명)
경북-대명회(59명),통합파(52명),삼거리파(39명)
경남-황제파(38명),영춘파(36명),신동방파(34명)
제주-유탁파(53명),산지파(46명),땅벌파(39명)
김 의원은 “조폭은 건설현장 이권개입, 폭력에 의한 토지 매매 계약서 강취,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에 사채 대여후 회사 등을 빼앗는 m&a(기업인수 합병)전문 폭력배, 대기업 용역 수주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문어발 식으로 다양화하는 양상까지 보이고 있었다”며 “조직 폭력배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은 이들이 그만큼 사회 여러 부문에 조직 폭력 행사와 함께 신규 수요를 발굴하여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만큼 철저한 감시, 관리와 함께 이들의 불법행위를 단호히 처벌하는 조폭과의 전쟁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강영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