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4살 차이나는 연상의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최근에 몇번 다퉜고 현재는 남자친구가 한달동안 해외로 여행을 나가있는 상황입니다. 첫날부터 좀 삐걱거리더니 (비행기 타기전에 연락 안하고 걍 타고 가버려서 조금 다퉜어요 제가 화나서 카톡 보내놨다가 혼자 진정하고 사과하고 그랬어요) 결국 돌아오는 말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네요. 사랑하지 않게 된지 좀 됐는데 그동안 노력하고 있었대요. 저를 다시 사랑하기를. 그런데 이제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일단 얼굴 보고 결정하기로했는데 남자친구는 저랑 헤어지기를 희망하는 상태이고 저는 그런 남자친구를 붙잡고 있어요. 사랑하지 않는데도 왜 노력하냐고요?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요. 2년을 사귀었는데 그동안 한없이 다정하고 잘해주었던 사람이라 마음이 떠났다는데도 포기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점을 고치기로 했고 (질투가 너무 많은점,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점) 그날 이후로 아침에 일어날때랑 잘때만 카톡하고 통화도 두번정도 했는데 여전히 냉랭하고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사랑하지 않게 됐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감사합니다ㅣ.
저를 더이상 사랑하지 않는다네요
첫날부터 좀 삐걱거리더니 (비행기 타기전에 연락 안하고 걍 타고 가버려서 조금 다퉜어요 제가 화나서 카톡 보내놨다가 혼자 진정하고 사과하고 그랬어요) 결국 돌아오는 말은 저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말이네요.
사랑하지 않게 된지 좀 됐는데 그동안 노력하고 있었대요. 저를 다시 사랑하기를. 그런데 이제 지치고 힘들다고 하네요..
일단 얼굴 보고 결정하기로했는데 남자친구는 저랑 헤어지기를 희망하는 상태이고 저는 그런 남자친구를 붙잡고 있어요. 사랑하지 않는데도 왜 노력하냐고요? 제가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요. 2년을 사귀었는데 그동안 한없이 다정하고 잘해주었던 사람이라 마음이 떠났다는데도 포기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제가 남자친구가 싫어하는 점을 고치기로 했고 (질투가 너무 많은점, 감정 컨트롤을 잘 못하는점) 그날 이후로 아침에 일어날때랑 잘때만 카톡하고 통화도 두번정도 했는데 여전히 냉랭하고 자기는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사랑하지 않게 됐다가 다시 사랑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감사합니다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