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사이좋고 불타오르는 커플인데 남친집이 빨리 어두워져서 그런지 남친이 외박이 좀 어려워 평소에는 남친이랑 어머니 둘만 있는 편이고 아버지는 항상 주말에만 집에오셔 아버지는 퇴직후 큰누나네에서 손주들 봐주신다고해 이해는 하는데 가끔 진짜 갑자기 일이 일찍끝나거나 해서 덜피곤한 날은 남친. 품에서 잠들고 싶기도 한데 갑자기 정해진 외박이 힘들데 ㅜㅜ 미리미리 얘기해야된데 내가 휴무가 매주있는게 아니라 거의 2주에 하루 같이있으니 좀 속상해 ㅜㅜ 이때까지 이런경우가 없어서 처음에 당황했었어 다들 나같은 상황이면 어떨거 같아 이해가 안간다는 소리는 아니야 한달전에 남친동네에 도둑도 들어서 근처집 할머니도 돌아가신 적도 있데서 걱정은 나도 많이 되드라고 근데 가끔 서운할때도 있어서 ㅜㅜ
남자가외박이 힘들다면 어떨거같아??
한창 사이좋고 불타오르는 커플인데
남친집이 빨리 어두워져서 그런지
남친이 외박이 좀 어려워
평소에는 남친이랑 어머니 둘만 있는
편이고 아버지는 항상 주말에만 집에오셔
아버지는 퇴직후 큰누나네에서 손주들
봐주신다고해
이해는 하는데 가끔 진짜 갑자기 일이
일찍끝나거나 해서 덜피곤한 날은 남친.
품에서 잠들고 싶기도 한데
갑자기 정해진 외박이 힘들데 ㅜㅜ
미리미리 얘기해야된데
내가 휴무가 매주있는게 아니라
거의 2주에 하루 같이있으니
좀 속상해 ㅜㅜ 이때까지 이런경우가
없어서 처음에 당황했었어
다들 나같은 상황이면 어떨거 같아
이해가 안간다는 소리는 아니야
한달전에 남친동네에 도둑도
들어서 근처집 할머니도 돌아가신 적도
있데서 걱정은 나도 많이 되드라고
근데 가끔 서운할때도 있어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