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괴롭고 진짜 어떻게든 복수하고픈 마음도 강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반응이 좋으면 이 인간의 모든걸을 다 공개해버리겠습니다. 30대중반으로 4살 어린친구를 만나서 1년 가량을 사귀었습니다.워낙 잘해주고 친절하고 순수한 모습이 좋아서 믿고 제 모든것을 다 주었습니다.남자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던 저라서 이 친구에게 몇번이나 상처 줄꺼면 다가오지 말라고 했지만, 믿어달란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믿었던 것 같습니다.어쩌면 이 사랑이 진실이길 바랬을지도 모르지요. 결혼얘기도 오고 가는 그런 달콤한 시간들이 지나고 한 여자의 연락으로 인하여, 이 인간의 추악한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알고보니, 이 인간에게 3년이나 된 동거녀가 있었으며, 제가 세컨드로 1년을 만났고 연락온 여자가 100일 가량 된 3번째 여자였습니다.양다리도 아닌...무려 세다리... 대단하다 싶었습니다.여자단톡방에서 모든 상황을 알게 된 전 충격이 매우 컸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했고 의심도 못했던 터라, 그 배신감은 이루어 말할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공개 된 여자가 3명뿐이지, 솔직히 더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듭니다. 여자 3명이 몰아세우자, 이 남자.. 뻔뻔하게 다 포기하겠다며 자숙하겠다고 하더군요.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는지 동거녀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받아들였지만, 저는 괘씸해서 처음으로 사람을 뺨을 7대나 때렸습니다. 솔직히 그걸로 분이 풀리진 않았지만...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몇달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 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동거녀와 헤어졌고 후회한다면서 절 사랑한다며 다시 사귀어 보잔 얘기였습니다.정말 진심으로 1년을 사랑했던 남자였기에... 또 한번 믿었습니다.이번에 다 정리하고 온 그였기에....설마.. 또 배신 때리겠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의 촉이랄까요.. 찜찜한 마음이 들었고 몇번이나 보자고 했지만, 볼때 모텔가자는 그의 말에 내키지 않아서 만남을 미루었습니다.확신이 들지 않았죠.이때만 해도 전 바보였습니다. 믿지 않을꺼 증거라도 남겨났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생겼다고 축하해달라는 이 남자..어이 없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저보고 "여보" "자기"라고 남발하며 온갖 야한 사진들과야한 말들로 저에게 애인이였던 이 남자가 마치 언제 사귀었냐는듯 태도를 돌변하더군요. 네...프필 사진이 어디서 놀다온거 있길래 제가 여자랑 다녀온거 아니냐고 떠 보았고, 아니라며 친구라고 우기던 그가 결국 진실을 토하며, 어제부터 사귀었다고 하더군요.또..배신....휴유...만나지를 않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사귀었어도 고작 한달 반 정도였으니깐요. 그렇게 덮어둘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뭔가 찜찜함에 그 사귀게 된 여자의 페북을 알게되었고 그 여자분이랑 대화를 나눠본 결과,이 인간...이 여자랑 65일이나 사귀면서 저랑 연락했더군요. 또 저를 세컨드로 만들었습니다.뿐만 아니라, 여자가 잇으면서 저에게 모텔가서 관계하자는 말을 했던 남자.그 뿐만 아니라, 사랑하니깐 야한 사진을 요구했던 남자. 결국 그 여자분에게 모든것을 얘기 했지만, 증거가 없었습니다. 화가 나서 카톡 채팅방을 나간게 제 실수였죠. 적어도... 전 그 남자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길 바랬지만....뻔뻔하게도 그는..뭐? 만나서 관계했냐? 그런거 아니잖아? 그게 뭔 죄야?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면서 증거가 없는걸 아니깐,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분하고 억울하고 속상했지만....증거가 없어서 어쩔수 없는 상황.여자분에게 얘기를 다 했지만, 전.. 그 여자분 결국 그 남자에게 속아서 계속 사귈꺼란거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으니깐. 정말 말하나는 잘하는 남자입니다. 만약 관계를 했더라면....전 아마...자살했을지도 모릅니다.너무 수치스럽고 분하고 억울합니다.왜 가만히 있는 저를 건드린건 그 남자인데 왜 제가 상처를 받고 피눈물을 흘려야 하나요?그 새끼는 딴 여자랑 히히거리면서 잘 지내고, 양다리 걸렸어도 아무런 피해도 없이 또 뻔뻔하게 누군가를 사귀고 바람피는데, 왜 천벌을 받지 않을까요? 카톡 대화방 살릴려고 업체에 문의까지 했지만, 시간이 좀 지난데다가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비용을 들어서 고소라도 할수 있으면, 어떻게든 하겠지만,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없더군요. 이 인간, 또 그 여자랑 만나면서 또 다른 여자랑 양다리 걸치면서 또 여자들만 상처 입겠죠?님들~!!이 인간 매장 시키는 방법 없을까요?정말 이번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솔직히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1%의 미안함과 죄책감도 안 가지는 그를 용서할 수가 없네요.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
세다리 걸치고 또 양다리 걸친 쓰레기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괴롭고 진짜 어떻게든 복수하고픈 마음도 강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반응이 좋으면 이 인간의 모든걸을 다 공개해버리겠습니다.
30대중반으로 4살 어린친구를 만나서 1년 가량을 사귀었습니다.
워낙 잘해주고 친절하고 순수한 모습이 좋아서 믿고 제 모든것을 다 주었습니다.
남자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던 저라서 이 친구에게 몇번이나 상처 줄꺼면 다가오지 말라고 했지만, 믿어달란 말에 아무 생각 없이 믿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이 사랑이 진실이길 바랬을지도 모르지요.
결혼얘기도 오고 가는 그런 달콤한 시간들이 지나고 한 여자의 연락으로 인하여, 이 인간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 말았습니다...
알고보니, 이 인간에게 3년이나 된 동거녀가 있었으며, 제가 세컨드로 1년을 만났고 연락온 여자가 100일 가량 된 3번째 여자였습니다.
양다리도 아닌...무려 세다리... 대단하다 싶었습니다.
여자단톡방에서 모든 상황을 알게 된 전 충격이 매우 컸습니다. 전혀 생각도 못했고 의심도 못했던 터라, 그 배신감은 이루어 말할수 없었습니다.
솔직히 공개 된 여자가 3명뿐이지, 솔직히 더 있지 않았을까 생각도 듭니다.
여자 3명이 몰아세우자, 이 남자.. 뻔뻔하게 다 포기하겠다며 자숙하겠다고 하더군요.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였는지 동거녀는 아무렇지 않게 다시 받아들였지만, 저는 괘씸해서 처음으로 사람을 뺨을 7대나 때렸습니다. 솔직히 그걸로 분이 풀리진 않았지만...
그게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몇달의 시간이 흐르고 나서, 이 남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동거녀와 헤어졌고 후회한다면서 절 사랑한다며 다시 사귀어 보잔 얘기였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1년을 사랑했던 남자였기에... 또 한번 믿었습니다.
이번에 다 정리하고 온 그였기에....설마.. 또 배신 때리겠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여자의 촉이랄까요.. 찜찜한 마음이 들었고 몇번이나 보자고 했지만, 볼때 모텔가자는 그의 말에 내키지 않아서 만남을 미루었습니다.
확신이 들지 않았죠.
이때만 해도 전 바보였습니다. 믿지 않을꺼 증거라도 남겨났었어야 하는데....
갑자기 여자가 생겼다고 축하해달라는 이 남자..
어이 없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저보고 "여보" "자기"라고 남발하며 온갖 야한 사진들과
야한 말들로 저에게 애인이였던 이 남자가 마치 언제 사귀었냐는듯 태도를 돌변하더군요.
네...프필 사진이 어디서 놀다온거 있길래 제가 여자랑 다녀온거 아니냐고 떠 보았고, 아니라며 친구라고 우기던 그가 결국 진실을 토하며, 어제부터 사귀었다고 하더군요.
또..배신....휴유...만나지를 않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시 사귀었어도 고작 한달 반 정도였으니깐요. 그렇게 덮어둘 생각이였습니다.
근데!!!
뭔가 찜찜함에 그 사귀게 된 여자의 페북을 알게되었고 그 여자분이랑 대화를 나눠본 결과,
이 인간...이 여자랑 65일이나 사귀면서 저랑 연락했더군요. 또 저를 세컨드로 만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자가 잇으면서 저에게 모텔가서 관계하자는 말을 했던 남자.
그 뿐만 아니라, 사랑하니깐 야한 사진을 요구했던 남자.
결국 그 여자분에게 모든것을 얘기 했지만, 증거가 없었습니다. 화가 나서 카톡 채팅방을 나간게 제 실수였죠.
적어도... 전 그 남자가 미안하다고 사과하길 바랬지만....
뻔뻔하게도 그는..
뭐? 만나서 관계했냐? 그런거 아니잖아? 그게 뭔 죄야?
이렇게 뻔뻔하게 나오면서 증거가 없는걸 아니깐, 당당하게 나오더군요.
분하고 억울하고 속상했지만....증거가 없어서 어쩔수 없는 상황.
여자분에게 얘기를 다 했지만, 전.. 그 여자분 결국 그 남자에게 속아서 계속 사귈꺼란거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도 그랬으니깐. 정말 말하나는 잘하는 남자입니다.
만약 관계를 했더라면....전 아마...자살했을지도 모릅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왜 가만히 있는 저를 건드린건 그 남자인데 왜 제가 상처를 받고 피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그 새끼는 딴 여자랑 히히거리면서 잘 지내고, 양다리 걸렸어도 아무런 피해도 없이 또 뻔뻔하게 누군가를 사귀고 바람피는데, 왜 천벌을 받지 않을까요?
카톡 대화방 살릴려고 업체에 문의까지 했지만, 시간이 좀 지난데다가 비용도 만만치 않더라구요. 비용을 들어서 고소라도 할수 있으면, 어떻게든 하겠지만,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도 없더군요.
이 인간, 또 그 여자랑 만나면서 또 다른 여자랑 양다리 걸치면서 또 여자들만 상처 입겠죠?
님들~!!
이 인간 매장 시키는 방법 없을까요?
정말 이번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다. 솔직히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의 미안함과 죄책감도 안 가지는 그를 용서할 수가 없네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