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번 판을 보기만 했지 쓰는 건 처음이고 용기 내어서 쓰다 보니 많이 어수선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연락을 주고받은 남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매일까지는 아니어도 심심할 때마다 서로 연락을 주고받고 전화도 하고 잘 놀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모바일 게임을 같이 시작했고 둘이서 하는 것보단 여러명이 하는게 재밌겠다는마음으로 다른 실친도 불러서 3명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연락도 없더라고요 뭐 어차피 가끔 심심할 때 생존신고용으로 연락을 주고받아서 원래 그랬지 하며 넘겼습니다. 그러고 몇 개월이 지나서 같이 게임하던 다른 실친이랑 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연락을 안 할 뿐이지 둘이서 삼삼오오 재밌게 놀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되게 섭섭했는데 뭐 한두 번 했겠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더라고요..그 이후로도 놀고있으면 둘이서 통화하고 둘이 만난다고 하고...
그런데 이 심정을 말하자니 제가 속 좁은 사람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내버려 두자니 너무 섭섭하네요..
되게 섭섭한데 이게 나만 그런지 잘 모르겠어요..
매번 판을 보기만 했지 쓰는 건 처음이고 용기 내어서 쓰다 보니 많이 어수선한 점 미리 죄송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어릴 때부터 연락을 주고받은 남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매일까지는 아니어도 심심할 때마다 서로 연락을 주고받고 전화도 하고 잘 놀았는데
작년 이맘때쯤 모바일 게임을 같이 시작했고 둘이서 하는 것보단 여러명이 하는게 재밌겠다는마음으로 다른 실친도 불러서 3명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근데 그 이후로 연락도 없더라고요
뭐 어차피 가끔 심심할 때 생존신고용으로 연락을 주고받아서 원래 그랬지 하며 넘겼습니다.
그러고 몇 개월이 지나서 같이 게임하던 다른 실친이랑 놀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나한테 연락을 안 할 뿐이지 둘이서 삼삼오오 재밌게 놀고 있더라고요.
처음에 되게 섭섭했는데 뭐 한두 번 했겠지 하고 말았는데 알고 보니까 아니더라고요..그 이후로도 놀고있으면 둘이서 통화하고 둘이 만난다고 하고...
그런데 이 심정을 말하자니 제가 속 좁은 사람 같고 그렇다고 이대로 내버려 두자니 너무 섭섭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