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효도를 안한다는 얘기로들리시나요?

아짜증난다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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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작년 9월쯤부터 자꾸동생과 어머니가 자꾸트러블이 일어났습니다 동생은 14살이였는데 학원을 다니기싫다고 하면서 그랬죠
동생하는행동은 저가봐도 매우 버릇이없다고 느낄만큼 어머니한테 그렇게행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크게 혼이났고 몇일뒤 또 학원얘기가 나와서 어머니가 일을하고 있는 저한테 연락을해서 빨리와보라고 하셨습니다
집에와보니 어머니와 동생이 얘기를 하고있었고 그대화내용은 어머니가 학원을언제갈꺼냐 해서 동생이 모른다며 들어갔다고하더라구여 그래서 어머니한테 저가그랬습니다 엄마 엄마가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했던것처럼 우리한테 바라지말아달라고 했습니다 그냥 동생 하고싶은데로 두자고 했죠
그다음부터 저한테항상 너한테뭘바라냐 하더라구요 그래서저가 언제 내가 효도를 안한다고 했냐고 나는 부모가 원하는데로 다따르는 시대가 아니다 걍내버려두자 라고한거라고하니깐 저보고 아니라고하더라구요 도대채 전 저말이 왜 저가 효도를안한다고 한거처럼 들리는지모르겠어요
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