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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gjpkpk52019.04.25
조회118

우리 어머니 친구분이 형편이 어려워서

저의집 방한칸을 주어서 살고 있었는데 (남편은 돌아가셨나 봐요 )

 

어머니가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기도하자고 해서 3개월동안 기도를 했데요

 

그러던 어느날

 

어머니 친구분이 맞선을 봤는데 믿음도 좋고 경제적으로 아주 윤택한 분 만나서

결혼했답니다. 

 

( 올림픽아파트에 있는 서문교회 다니시나 봐요 )

 

역시 힘들면 하나님께 기도하는 수 밖에는 딴 방법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