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다....

나에게넌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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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톡톡에 글을 쓰게 되네요
제가 몇주전에 그녀에게 일방적으로 상처를 주게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일이 일어나고 몇일후에 미안하다고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이렇게 되었다고 얘기하며
연락을 했었죠.... 몇일뒤에...연락하고.....그랬더니 그녀가 이렇게 아무일 없던것처럼 연락하는거

안했으면 하더라고요.....붙잡을려고 이야기를 많이하고...서로에게 지금은 아닌거라...하며 그만

만나고 싶다고 그랬죠......그래서 그녀의 의견대로 그러자고 한 몇일뒤............
오늘 아침에 저도 모르게 새벽에 그녀의집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그녀를 기다렸죠.....
그녀가 출근해야 되니..........문자로 연락해서 오늘 아침의 일로 본인은 더더욱 확고 해졌고 잘

지내라는 말만 하더라고요.........

제가 실수 한 거 알고 있습니다..........후회하기 싫어서 무턱대고 아침에 갔었죠... 지금은 이렇

게 회사에 출근해서 정리하면 글을 적어봅니다.....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시간

이 지나면 돌아올지.........기다리면 돌아올지...........제마음이 슬퍼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

다.......

충고나 앞으로의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