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처음써보네요!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현남친은 저랑 나이차이가 4살이나고 제가 처음으로 오래 만나고 헤어지면 맘이 아픈사랑 있잖아요한참 그런 사랑이였는데제가 처음에 너무 좋아하고 현남친은 그냥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였어요 오래전에 3년 사겼었다가 남자친구가 조금 다혈질이 있고 저를 사랑하지만시간이 지나니 저한테 소홀해지고 소리도지르고 엄청 좋아하지만 이건안되겠다 싶어서 미래를 위해 헤어졌었습니다. 그 후로 전남친을 만났었는데요전남친은 저랑 동갑이며그 전남친은 현남친에 대해 캐묻는 스타일?진짜 전남친 사귀면서 현남친이랑 사겼던 내용을 다말한듯 합니다.(전남친이 매번 현남친을 물어봤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어서 말한게 아니라요.) 전남친은 제 얘기를 듣고 항상 본인은 그럴일 없다며 보듬어 주고 그랬는데요저도 그 당시에는 뭐 전남친이랑 평생갈줄 알았습니다.근데 전남친도 다혈질이 있는거에요 (제가 B형 욕하는건 아니지만 만나는사람마다B형이고 제가끌리는사람은 다 B형이였어요 ㅎ) 전남친네 어머니가 조금 까탈스럽다고 해야할까요저를 막 이것저것 다따지시고 저한테 약간 모질게 대하셨어요근데 제가 그런취급받으면서 사겨야 하나 싶었는데현남친 이 후에 전남친이 그리 잘생기지도 않았고이리저리 놀러도 많이 다니고 중요한시기에 제 편이되어주고지금와서 생각하니 그 달달함과 그때 그 시절생각하면 너무 그리운거에요 근데 중요한건 전남친집은 급잘사는 집안이고저희집은 못사는 집이엿어요.시간이지나 새로운 사회에 나가니까전남친이 외박을한다하고뭔가 불안하고저희 집사정이 안좋을때여서전남친이 그냥 나중에 형편좋아지면 다시만나자고갑자기 그러는거에요 울고불고 붙잡았었는데여자가 생겨선지 저를 배려를한다고 한건지저를 무시를 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그러고 나서 몇개월 뒤 전남친은 새여자친구를사귀더라구요 그거야뭐 시간지나면 다그럴수 있죠 저도 천천히 감정을 추스르고 빠르게 잊을줄 알았어요 근데 전남친을 못잊겠는거에요 그뒤로 사귄 남자친구들은 좋다고 기다려 주겠다고들하는데 저는 계속 그 전남친만생각나서 다른남자친구들을 일주일도 안만났어요.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그 전남친이 갑자기 조금 늦게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그 전남친이 저랑 헤어진 후 사귀던 여자애도 정리하고 군대를 가버리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연락 한번 하고 싶었어요근데 그렇게 끝난마당에 다시 붙잡는다고 보다는연락도 못 하겠더라구요보고싶기는한데 그런거 있잖아요후련한데 후회스러운느낌근데 그렇게 보내고 제가 직장 자리를 잘잡고 현재는 돈걱정없이 남들 평균보다 잘버는 직장을 얻고 잘살고 있었는데 현남친이랑 술집에서 마주친거에요그래서 술먹다가 예전 이야기를 털어놓다가 어찌어찌하다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고나니 초반에는 많이 생각났어요 전남친이근데 다시 현남친을보니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저를 더 챙겨주더라구요그래서 결혼생각까지 할무렵 갑자기 봄이되니까 그 전남친이 생각이 나네요..군대에서 돌아온거같은데 예전사진 뒤져서 보니까그리운마음으로 요즘 되게 심란합니다. 사실 이걸 대체 무슨 마음이라고 판단할수있죠전남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떨리구요현남친 보면 놓치긴 싫어요 어떻하죠 ㅜ
예전 남자친구와 현재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처음써보네요!
고민이 있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현남친은
저랑 나이차이가 4살이나고
제가 처음으로 오래 만나고
헤어지면 맘이 아픈사랑 있잖아요
한참 그런 사랑이였는데
제가 처음에 너무 좋아하고
현남친은 그냥 좋아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였어요
오래전에 3년 사겼었다가
남자친구가 조금 다혈질이 있고
저를 사랑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저한테 소홀해지고
소리도지르고
엄청 좋아하지만 이건안되겠다 싶어서 미래를 위해 헤어졌었습니다.
그 후로 전남친을 만났었는데요
전남친은 저랑 동갑이며
그 전남친은 현남친에 대해 캐묻는 스타일?
진짜 전남친 사귀면서 현남친이랑 사겼던 내용을 다말한듯 합니다.
(전남친이 매번 현남친을 물어봤었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어서 말한게 아니라요.)
전남친은 제 얘기를 듣고 항상
본인은 그럴일 없다며 보듬어 주고 그랬는데요
저도 그 당시에는 뭐 전남친이랑 평생갈줄 알았습니다.
근데 전남친도 다혈질이 있는거에요
(제가 B형 욕하는건 아니지만 만나는사람마다
B형이고 제가끌리는사람은 다 B형이였어요 ㅎ)
전남친네 어머니가 조금 까탈스럽다고 해야할까요
저를 막 이것저것 다따지시고
저한테 약간 모질게 대하셨어요
근데 제가 그런취급받으면서 사겨야 하나 싶었는데
현남친 이 후에 전남친이 그리 잘생기지도 않았고
이리저리 놀러도 많이 다니고
중요한시기에 제 편이되어주고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 달달함과
그때 그 시절생각하면 너무 그리운거에요
근데 중요한건 전남친집은 급잘사는 집안이고
저희집은 못사는 집이엿어요.
시간이지나 새로운 사회에 나가니까
전남친이 외박을한다하고
뭔가 불안하고
저희 집사정이 안좋을때여서
전남친이 그냥 나중에 형편좋아지면 다시만나자고
갑자기 그러는거에요
울고불고 붙잡았었는데
여자가 생겨선지 저를 배려를한다고 한건지
저를 무시를 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
그러고 나서 몇개월 뒤 전남친은 새여자친구를
사귀더라구요
그거야뭐 시간지나면 다그럴수 있죠
저도 천천히 감정을 추스르고 빠르게 잊을줄 알았어요
근데 전남친을 못잊겠는거에요
그뒤로 사귄 남자친구들은
좋다고 기다려 주겠다고들하는데
저는 계속 그 전남친만생각나서
다른남자친구들을 일주일도 안만났어요.
그렇게 일년이 지나고
그 전남친이 갑자기 조금 늦게 군대를 가게 되었어요
그 전남친이 저랑 헤어진 후 사귀던 여자애도 정리하고
군대를 가버리더라구요
솔직히 정말 연락 한번 하고 싶었어요
근데 그렇게 끝난마당에
다시 붙잡는다고 보다는
연락도 못 하겠더라구요
보고싶기는한데 그런거 있잖아요
후련한데 후회스러운느낌
근데 그렇게 보내고
제가 직장 자리를 잘잡고
현재는 돈걱정없이
남들 평균보다 잘버는 직장을 얻고 잘살고 있었는데
현남친이랑 술집에서 마주친거에요
그래서 술먹다가
예전 이야기를 털어놓다가
어찌어찌하다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만나고나니 초반에는 많이 생각났어요 전남친이
근데 다시 현남친을보니 예전보다 더 좋아지고
저를 더 챙겨주더라구요
그래서 결혼생각까지 할무렵
갑자기 봄이되니까 그 전남친이 생각이 나네요..
군대에서 돌아온거같은데
예전사진 뒤져서 보니까
그리운마음으로 요즘 되게 심란합니다.
사실 이걸 대체 무슨 마음이라고 판단할수있죠
전남친 생각만 하면 가슴이 떨리구요
현남친 보면 놓치긴 싫어요
어떻하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