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2019.04.25
조회2,082
너에게 해준게 없어 미안했어...
그흔한 벚꽃조차 보러가자는거.. 한번 못가줘서 미안해....
매일 바쁘다 힘들다 사람많은거싫다...다 핑계였네....

그냥 놔달라할때 놓을껄...
나만 놓으면 끝날 관계였는데...
그냥 아무짓도하지말고 그냥둘껄...
왜 난 그 잠깐을 못견딜까??
잠깐만 참으면될것을...


쓰레기로 기억되기싫어 보자한거였는데
괜히 만나 완전 쓰레기가 되버렸네...

잘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