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때도 전화상으로 직원이 다른직원 전화넘겨주면서 말귀를 못알아듣는다 니가 받아봐라하는 자기들끼리 속닥이는 소리 다 들렸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들에게 병원어떻냐고 물어보니 의사나 간호사도 다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이 들려서 솔직히 다른병원에서 수술할까 고민많이 했는데 전문병원이라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병원으로 수술을 잡았어요...
그러곤 다음날 진단서를 떼러 갔고 단순히 진단서만 받고 약처방만 좀 받고 와야겟다 생각하고 병원을 갔죠...
진단서 받으러 왔다니까 의사랑 면담하고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때까지도 전 진료받고 진단서 끊어야 된다는 그 어떤말도 못들었습니다. 직원한테... 제이름 불러서 진료실 들어서니 갑자기 수술할 부위를 보자고 하시더군요...(하반신...)
생각지도 못했고 미리 언급도 못받았기때문에 오늘 진료받아야되나요?하고 물었더니 진단서 받으려면 받아야죠 그말만 하더군요
몹시 당황했고 제가 생리중이라 더 진료받기가 싫어서
생리중이라 꼭 받아야 되는거냐고 한번더 말했는데도 괜찮다고 누워보라하더군요
결국 진료를 받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솔직히 전혀 언급을 못받았고 진료받으리라 생각도 못한상태였고 또 여자이다보니 하반신을 보이는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게다가 생리중인상태라 참... 민망하고 수치스럽더군요
정말 화가 났고 결국 진단서 결제하러 불렸을때 제가 항의를 했어요... 진료 한다는 말도 안하고 진료하냐고... 근데 웃긴건 제가 화를 내니깐 진료비는 빼주더라고요??
(자기들이 당당하면 당당히 요구를 해야되는 부분아닌가요??)
너무 화가 나고 그래서 보건복지부에 전화해 물어보니 진단서 받기전에 진료를 받고 발급받는게 맞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럼 그에대한 진료하고 발급받아야된다 설명을 환자한테 미리 해야되는거 아니냐 따지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 전화해서 여기서 수술못하겠고 설명을 왜 미리 안하고 했냐고 저희어머니가 항의하시니 또 진단서 비용을 환불해주겠다 하더라구요...(환불해주겠단 소리는 잘함...)
그래서 다음날 아침 제가 환불을 하러 병원에 들렀고 더 말하기도 싫어서 환불만 하고 나오려했습니다. 근데 원장이 갑자기 부르더군요??
왜요?라고 물으니 직원들은 대답도 안하고.... 무슨 태도들인지...
들어가자마자 그 의사랑 대화같지도 않은 유치한 애들 싸움도 아닌 말싸움만 30분을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과 의사 태도(미리 설명을 안한 부분)에 화가난거지 진단서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계속 말하고 이 의사는 계속 자기는 정당한 의료행위를 했다... 몇십년 경력어쩌고 저쩌고 딱 대화 안통하는 나이많은 꼰대할아버지식 대화... 그리고 난 여자고 그런부분은 수치심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다 당신들이 정당한 행위를 하는거면 나한테 미리 말하고 했으면 이런일은 없지않냐 계속 이야기 하니 자기들은 그런 서비스를 할 의무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전혀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가 아니었고 본인 입으로 일일이 환자한테 그런 말을 할 시간이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아니 환자가 진단서를 어떻게 발급하고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냐... 당신들이 당연히 진료받으시고 진단서 발급 받아야된다 설명을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니 설명했다고 적반하장이더군요...
아니 환자인 내가 못들었는데 무슨 말이냐고 어의가 없어서 물으니 간호사 불러서 이야기 해보자면서 간호사 호출하더라구요...(아니 2대 1로 뭐하자는 건지...) 그 간호사 들어오고 들었냐 안들었냐 .... 당연히 그 간호사는 말햇는데요 하더군요... 아 진짜 생각할수록 유치해가지고.... 기가차더라구요...
결국 나는 환불못해준다 법적으로 당당하니까 알아서 해라 이런태도더라구요...
아 정말 유치하고 말하기도 싫어서 그 의사앞에서 진단서 찢어버리고 나왔습니다.
정말 너무 사소하고 당연한 부분인데 그저 사과한마디면 될것을 이렇게까지 사람 기분나쁘게 만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분이 안풀리네요...
어머니 아는 지인은 마취가 안되서 아프다고 울면서 말하는데도 끝까지 뭐 엄살이냐고-_- 이런식으로 말했다는데... 결국 마취안된거였고 전액환불했다 하더라구요...
이 소릴 들었는데도 그 병원으로 수술하겠다고 생각한 제가 진짜 미쳤었다고 생각들고 지금이라도 안해서 다행인거 같네요...
어의없는 병원직원+의사 태도
마산에 거주하는 그냥 평범한 여성입니다.
몇주전부터 하반신쪽이 너무 아파 병원을 찾았는데 바로 수술해야한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장에도 병가신청하고 진단서가 필요한 상황이라
병원에도 전화해서 구체적인 진단서 내용도 말하면서 물어봤습니다.
근데 이때도 전화상으로 직원이 다른직원 전화넘겨주면서 말귀를 못알아듣는다 니가 받아봐라하는 자기들끼리 속닥이는 소리 다 들렸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지인들에게 병원어떻냐고 물어보니 의사나 간호사도 다 불친절하다는 말이 많이 들려서 솔직히 다른병원에서 수술할까 고민많이 했는데 전문병원이라 더 잘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 병원으로 수술을 잡았어요...
그러곤 다음날 진단서를 떼러 갔고 단순히 진단서만 받고 약처방만 좀 받고 와야겟다 생각하고 병원을 갔죠...
진단서 받으러 왔다니까 의사랑 면담하고 받으라고 하더군요
이때까지도 전 진료받고 진단서 끊어야 된다는 그 어떤말도 못들었습니다. 직원한테...
제이름 불러서 진료실 들어서니 갑자기 수술할 부위를 보자고 하시더군요...(하반신...)
생각지도 못했고 미리 언급도 못받았기때문에 오늘 진료받아야되나요?하고 물었더니 진단서 받으려면 받아야죠 그말만 하더군요
몹시 당황했고 제가 생리중이라 더 진료받기가 싫어서
생리중이라 꼭 받아야 되는거냐고 한번더 말했는데도 괜찮다고 누워보라하더군요
결국 진료를 받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솔직히 전혀 언급을 못받았고 진료받으리라 생각도 못한상태였고 또 여자이다보니 하반신을 보이는게 많은 용기가 필요한 일이고 게다가 생리중인상태라 참... 민망하고 수치스럽더군요
정말 화가 났고 결국 진단서 결제하러 불렸을때 제가 항의를 했어요... 진료 한다는 말도 안하고 진료하냐고... 근데 웃긴건 제가 화를 내니깐 진료비는 빼주더라고요??
(자기들이 당당하면 당당히 요구를 해야되는 부분아닌가요??)
너무 화가 나고 그래서 보건복지부에 전화해 물어보니 진단서 받기전에 진료를 받고 발급받는게 맞는거라 하더라구요...
그럼 그에대한 진료하고 발급받아야된다 설명을 환자한테 미리 해야되는거 아니냐 따지니 맞다고 하시더라구요...
병원에 전화해서 여기서 수술못하겠고 설명을 왜 미리 안하고 했냐고 저희어머니가 항의하시니 또 진단서 비용을 환불해주겠다 하더라구요...(환불해주겠단 소리는 잘함...)
그래서 다음날 아침 제가 환불을 하러 병원에 들렀고 더 말하기도 싫어서 환불만 하고 나오려했습니다. 근데 원장이 갑자기 부르더군요??
왜요?라고 물으니 직원들은 대답도 안하고.... 무슨 태도들인지...
들어가자마자 그 의사랑 대화같지도 않은 유치한 애들 싸움도 아닌 말싸움만 30분을 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직원과 의사 태도(미리 설명을 안한 부분)에 화가난거지 진단서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 계속 말하고 이 의사는 계속 자기는 정당한 의료행위를 했다... 몇십년 경력어쩌고 저쩌고 딱 대화 안통하는 나이많은 꼰대할아버지식 대화... 그리고 난 여자고 그런부분은 수치심을 느낄수도 있는 부분이다 당신들이 정당한 행위를 하는거면 나한테 미리 말하고 했으면 이런일은 없지않냐 계속 이야기 하니 자기들은 그런 서비스를 할 의무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전혀 환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가 아니었고 본인 입으로 일일이 환자한테 그런 말을 할 시간이없다고 말하더라구요...)
아니 환자가 진단서를 어떻게 발급하고 그런 내용을 어떻게 아냐... 당신들이 당연히 진료받으시고 진단서 발급 받아야된다 설명을 해줘야되는거 아니냐 하니 설명했다고 적반하장이더군요...
아니 환자인 내가 못들었는데 무슨 말이냐고 어의가 없어서 물으니 간호사 불러서 이야기 해보자면서 간호사 호출하더라구요...(아니 2대 1로 뭐하자는 건지...) 그 간호사 들어오고 들었냐 안들었냐 .... 당연히 그 간호사는 말햇는데요 하더군요... 아 진짜 생각할수록 유치해가지고.... 기가차더라구요...
결국 나는 환불못해준다 법적으로 당당하니까 알아서 해라 이런태도더라구요...
아 정말 유치하고 말하기도 싫어서 그 의사앞에서 진단서 찢어버리고 나왔습니다.
정말 너무 사소하고 당연한 부분인데 그저 사과한마디면 될것을 이렇게까지 사람 기분나쁘게 만드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분이 안풀리네요...
어머니 아는 지인은 마취가 안되서 아프다고 울면서 말하는데도 끝까지 뭐 엄살이냐고-_- 이런식으로 말했다는데... 결국 마취안된거였고 전액환불했다 하더라구요...
이 소릴 들었는데도 그 병원으로 수술하겠다고 생각한 제가 진짜 미쳤었다고 생각들고 지금이라도 안해서 다행인거 같네요...
불친절하다는거는 뭐 기본으로 소문에 들리고....
정말 뭐 법적으로도 어떻게 할수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여기에 글 적어봅니다....
마산 ㅊㄷㅎㅁ외과 가지마세요... 혹시라도 마산사시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