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은 중소기업 다니고 월급 200정도고 집도 홀어머니랑 둘이 살고 넉넉한 형편이 아닙니다 저는 전문직이고 지금은 월 600정도 벌고요... 집도 중산층 정도인것 같습니다 초중고 강남쪽에서 계속 학교다녔어요 지금 남친이 잘벌거나 잘살진 않지만 가정적이고 착한편이라고 저는 나중에 제가 돈 좀 모으면 부모님이 보태주신 돈이랑 해서 개업할 생각인데 그러면 바빠지니까 애낳고 키우고 집안일 해줄 남자가 필요해서 지금 남친이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남친도 저랑 결혼하고 싶어했고요 근데 남친 씀씀이가 문제입니다 월급이 200인데 자꾸 할부로 아이패드나 고가의 기계를 지르고 얼마전엔 애플워치도 샀고요 휴대폰요금도 무제한을 씁니다 남친어머니 노후대비도 안된거같은데 그건 제가 개업하면 남친 일 관두게하고 용돈 드려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남친까지 사치스러우니까 고민이 되네요 이런 남자랑 헤어지는게 맞죠? 조건이 안맞는거 같아서요 저는 연애나 결혼은 사랑보다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남친을 좋아하긴 해서 고민되네요
남친이 너무 사치스러워요
남친은 중소기업 다니고 월급 200정도고 집도 홀어머니랑 둘이 살고 넉넉한 형편이 아닙니다
저는 전문직이고 지금은 월 600정도 벌고요... 집도 중산층 정도인것 같습니다 초중고 강남쪽에서 계속 학교다녔어요
지금 남친이 잘벌거나 잘살진 않지만 가정적이고 착한편이라고 저는 나중에 제가 돈 좀 모으면 부모님이 보태주신 돈이랑 해서 개업할 생각인데 그러면 바빠지니까 애낳고 키우고 집안일 해줄 남자가 필요해서 지금 남친이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었어요
남친도 저랑 결혼하고 싶어했고요
근데 남친 씀씀이가 문제입니다
월급이 200인데 자꾸 할부로 아이패드나 고가의 기계를 지르고 얼마전엔 애플워치도 샀고요 휴대폰요금도 무제한을 씁니다
남친어머니 노후대비도 안된거같은데 그건 제가 개업하면 남친 일 관두게하고 용돈 드려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긴 했는데 남친까지 사치스러우니까 고민이 되네요
이런 남자랑 헤어지는게 맞죠? 조건이 안맞는거 같아서요
저는 연애나 결혼은 사랑보다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남친을 좋아하긴 해서 고민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