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기니까 빨리 빨리 말할께요 죄송합니다)
16년 2월? 2년 좀 더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근데 솔직히 그땐 여자친구 잘못으로 헤어지자고 물고 늘어졌는데 그 다음 달 내가 외국으로 유학을 가야하는 상황이였어 그래서 헤어지고 유학을갔지 근데 유학을 하면서도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었어 너가 돌아오면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한테 가겠다고 라고.근데 난 그때 걔한테 마음이 전혀 없었고 나도 연락하는애가 있었어 그리고 우린 참 신기하게도 특별한 날 (새해,생일)에 뭔가 모르게 서로 안부를 물었어 그냥 나도 생각이 나더라고..그리고나서 저번주에 한국에 잠시 들어가서 걔한테 얼굴좀 보자고 연락을해서 한 3번?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다시 출국하기전에 조그마한 선물도 주고 왔어 근데 중요한건 얜 전 남자친구랑 2년 넘게 사귀고 작년 겨울에 헤어졌다는데 걔가 엄청 잘해줬고 집착 구속도 없다고 나보다 더 낫다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그 전남친도 유학간다고 헤어진더라하더라 참 .. 그건 그렇고 난 원래 외국에서 대학 졸업하면 여기서 취업준비 할려고했는데 얘 마음은 내가 지금 모르겠어 난 뭔가 돌아가서 얘랑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게 순간적인 감정인가?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해? 근데 난 알아 내가 헤어질때 진짜 ㅆㄹㄱ 였던거
헤어진지 3년째
16년 2월? 2년 좀 더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어 근데 솔직히 그땐 여자친구 잘못으로 헤어지자고 물고 늘어졌는데 그 다음 달 내가 외국으로 유학을 가야하는 상황이였어 그래서 헤어지고 유학을갔지 근데 유학을 하면서도 전 여자친구에게 연락이 왔었어 너가 돌아오면 지금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너한테 가겠다고 라고.근데 난 그때 걔한테 마음이 전혀 없었고 나도 연락하는애가 있었어 그리고 우린 참 신기하게도 특별한 날 (새해,생일)에 뭔가 모르게 서로 안부를 물었어 그냥 나도 생각이 나더라고..그리고나서 저번주에 한국에 잠시 들어가서 걔한테 얼굴좀 보자고 연락을해서 한 3번?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다시 출국하기전에 조그마한 선물도 주고 왔어 근데 중요한건 얜 전 남자친구랑 2년 넘게 사귀고 작년 겨울에 헤어졌다는데 걔가 엄청 잘해줬고 집착 구속도 없다고 나보다 더 낫다면서 그렇게 이야기하더라고 근데 그 전남친도 유학간다고 헤어진더라하더라 참 .. 그건 그렇고 난 원래 외국에서 대학 졸업하면 여기서 취업준비 할려고했는데 얘 마음은 내가 지금 모르겠어 난 뭔가 돌아가서 얘랑 결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이게 순간적인 감정인가? 잘 모르겠어 어떻게 해야해? 근데 난 알아 내가 헤어질때 진짜 ㅆㄹㄱ 였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