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길 지나갈때마다 폐지 주으시거나 구걸하시는 어르신들 보면 눈물부터 날거같고 종일 힘들어
너희들은 울음지뢰가 뭐야?
진짜 길 지나갈때마다 폐지 주으시거나 구걸하시는 어르신들 보면 눈물부터 날거같고 종일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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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이거
Best울아빠가 몰래 모아둔 동전들... 울아빠 되게 자잘한 동전 모아서 딸들한테 짜잔 주는거 좋아했거든. 어릴땐 우와 사랑해 아빠!! 하고 잘 받다가 좀 크고나서는 아 땡큐 아빠 이러면서 대충 대답하거나 필요없다 그랬다? 근데 그게 너무너무 나중에 후회 될 줄은 몰랐어..ㅎㅎ 아빠가 우리 줄려고 모아두던 동전통 엄마는 내가 다 쓰라는데 어떻게 쓰냐.. 아빠가 돌아가신 이후로 아직까지 한푼도 안쓰고 내 보물 1호로 간직하고 있어
Best글이나 만화에 부모님 관련해서 슬픈 일 있으면 무조건 눈물 남..
추·반본진 막콘 영상 3달지났는데 아직도 그때영상보면 움 제대로 못듣는 노래도 있고
아빠가 우리 가족 버리고 바람 펴서 이혼 했는데 그 이후로 연락도 잘 안 해서 이젠 거의 없는 사람처럼 지내고 있는데 가끔 아빠 관련된 글이나 가족 같은 글 있으면 울컥함 일요일마다 항상 어디 갔었는데 이젠 못 그러니까
노무현 대통령 사진만 봐도 움..
아동, 동물, 노인들과 같은 존재들이 부당한 대우와 학대를 받는것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책만 보면 걍 바로 눈물맺히더라... 전철에서도 참느라 힘들었음 ㅠ
본문 받고 세월호 잠수부 모든 분들의 얘기.... 내가 지금 고2라 더 마음 아파
강풀 웹툰 그대를 사랑합니다 ㅠㅠㅠㅠ 딘짜 내 인생만화 만화책도 있고 웬만한 학교 도서관에 다 있을거니까 한번만 읽어바바ㅠㅠ
그냥 강아지 관련된거...원래 안이랬는데 오히려 강아지 무서워 했는데 막상 내가 반려견 하나 키우다보니 강아지 관련 기사만 나도 눈물이 주르륵 흐름ㅜㅜ오래살자 콩아..
난 세월호랑 부모님.. 베댓에 잇던 세월호글귀 엄마한테 캡쳐해서 슬프다고 보내줫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미안하시다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엄마랑 단둘이 밥먹으러 갓다가 세월호 이야기가 나와서 내가 유가족이였다면 나는 따라 죽었을꺼 갔애 엄마는 만약 내가 그렇게 됬으면 어떡햇을꺼야 라고 물으니 눈 빨개지더니 바로 우시더라 감정이 북받치신 건지 그땐 웃음으로 무마 햇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가슴한쪽이 아리더라 엄마 내가 앞으로 더 잘할께 항상 말은 안하고 티는 안내지만 사랑해
엄마 얘기..나 부모님 관련 영상이나 책..세월호 관련된 것들 ㅠㅠㅠㅠ못참겠어
나 초등학생때 할아버지 아프셔서 병원에 입원해계셨거든 근데 항상 병문안 가다가 그날따라 가기귀찮은거야 그래서 엄마가 병문안 가자고 할때 게임하면서 안간다고 했는데 그 다음날 돌아가셨어 그때 너무 죄송해서 화장실에 숨어서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