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조금이나마 답답한 마음이 풀리는 것 같네요.좀 더 추가하자면,어장관리나 전남친은 아니라고 무조건 믿습니다. 다만, 이제 서서히 본인의 마음의 문을 열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매우 신중한 친구거든요. 나이도 있는 만큼 결혼도 생각해야 하고...본인은 생각할 시간을 가져본 적이 있고, 그 시간에 본인의 감정을 더 잘 알 수 있었다고 하니까요..사귀는 기간 제 강점이 많이 어필되었길 바래야죠.제 진가를 알아 볼 수 있는 여자인지 한달 꾹 참고 기다려 보겠습니다. ㅠㅠ
생각할 시간을 달라는 여자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