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 흥분해서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ㅠ) 전여친이지만 친구로 지낸지 20년이라며 이 전여친이 1년만에 한국와서 전시한다고 같이 가재요 그 여자가 남친일 번역도 도와주고 있고 게다가 친구라고 저렴하게 도와줘서 얼굴 비추긴 해야한다고 자기 혼자가면 내가 싫어할수도 있으니 오빠가 같이 가자고 함 그래서 갔다옴 뒤풀이때 테이블위에 남친이 손을 얹어 놓고 있었음 근데 그여자가 지손을 오빠 손위에 얹어놓더니 그렇게 손 포개놓으면서 대화하는데 순간 뭥미 내가 꿈을 꾸는건가 손을 포개고 있어 내앞에서?? 그러다가 내눈치보더니 그여자가 손을 다시 가져감 오빠는 계속 가만히 있었음 뒤풀이 가는길에 보니까 그 전여친은 다른 유부남 남사친이랑도 서로 허리 두르고 다님 남친이랑 둘이 뒤에서 그걸 보며 따라가는 중이었음 "나 없으면 전여친 오빠한테도 저렇게 허리에 손 두르고 다녀?" 오빠 : "팔짱 자연스럽기 끼는데 내가 은근슬쩍 빼지" 그날 이후 재랑 따로 만나는건 절대 안된다 했음 20년 친구로 지낸대서 안심 했는데 뒤풀이때 보니 남자들이랑 완전 스킨쉽 개 자연스럽고 어쨋든 싫다고 하니 개는 한국에 안사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며칠후 그여자가 남친에게 카톡했는데 카톡 내용이 전여친 : "우리 내일모레 둘이 저녁 같이 먹자 너랑 오랜만에 하고 싶은 얘기도 많아 ^^" (미친 또 손잡고 얘기하려고 미쳤나 이거 보고 오빠함테 못 만난다고 딱 잘라 말하라고 시킴) 오빠 : 나 미팅이 있어서 그때는 어렵겠다 전여친 : 그럼 그다음날은? 둘이 전시회 같이 갈래??? 오빠 : 그때도 일이 있어서 같이 가기 어렵겠는데ㅠ 전여친 : 월요일에 나 가기전에 볼래? 금요일에 간다더니 월요일이 되도 안가??? 얘 만날 사람 많아서 굳이 자기 안봐도 될거라더니 자꾸 둘이 보재 시바견 나 " 저여자한테 솔직히 단둘이 보는건 여친이 싫어할것 같다 전시회 가서 너얼굴 본거로도 반가웠다 왜 이렇기 얘기 못해? 20년 친구 맞아?? 다른 친구한테는 막말 잘하면서 이 여자한테는 왜 못 그래?? 자기 일도 저렴하게 도와주고 오랜만에 보는거니 할말 많지 않겠냐고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아티스트로서 능력도 있고 생각하는것도 배울게 많은 친구라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자기가 말을 막 못 한다고 그리고 쪽팔리게 여자친구때문에 못 본다는 말을 하냐고 남친( 30대후반)여자는 40대 초반 저는 ㅂㄹ친구한테 그냥 말하거든요 "야 남친이 싫어하지 !남사친 니랑 둘이 본다고 하면! 남친이랑 같이 보자 !"이렇게 그리고 남사친들이랑 팔짱끼고 허리두르는 짓도 안하구요... 전 이해가 안가요 우리가 이 일로 다툰걸 알았나봐요 전여친이 오빠한테 사귀었었다는 그 얘기 뭐하러 했냐고 했다네요 당연히 싫어하지 시바견아 하 ㅠ 죄송해요 자꾸 시바견 소환해서 제가 모르는줄 알고 그럼 그렇게 손을 포갰다는건가 보험 들어놓으려고 했나 그런 의심에 괴로워요 20년 친구라며 눈치 보는것도 이해 안가고 연락하지 말라고 친구 끊으랬더니 친구인데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안 끊는대요 한번도 너 신경쓰이겠다 개의 그런행동에 더 싫었겠다 이해해준적 없고 계속 친구라고 저를 이해시키려고만 했어요.. 자기는 당당하다며 . . . 그일 있은후 1년후 지금 그일로 헤어진 상태에요 오빠는 지금 까지도 내가 바람을 핀것도 아닌데 잘 못 한 사람 만든다며 친구 끊을 이유도 없고 자기가 더 감정적으로 힘들었다고 저를 책망해요....... . . . .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나봐요 한번도 달래준적 없고 한번도 속상했겠다 신경쓰였겠다 기분 이해해준적도 없이 1년넘게 혼자 생각날때마다 술마시고.. 괜찮아져서 사귀고 있던게 아니라 아직 좋아해서 못 헤어지고 있었던건데 지금도 여전히 힘드네요 . . .
전여친과 친구로 지내는 남친 /아무감정 없이 친구라는데
전여친이지만 친구로 지낸지 20년이라며
이 전여친이 1년만에 한국와서 전시한다고
같이 가재요
그 여자가
남친일 번역도 도와주고 있고
게다가 친구라고 저렴하게 도와줘서
얼굴 비추긴 해야한다고
자기 혼자가면 내가 싫어할수도 있으니
오빠가 같이 가자고 함
그래서 갔다옴
뒤풀이때
테이블위에 남친이 손을 얹어 놓고 있었음
근데 그여자가
지손을 오빠 손위에 얹어놓더니
그렇게 손 포개놓으면서 대화하는데
순간 뭥미
내가 꿈을 꾸는건가
손을 포개고 있어 내앞에서??
그러다가 내눈치보더니
그여자가 손을 다시 가져감
오빠는 계속 가만히 있었음
뒤풀이 가는길에 보니까
그 전여친은
다른 유부남 남사친이랑도
서로 허리 두르고 다님
남친이랑 둘이 뒤에서 그걸 보며
따라가는 중이었음
"나 없으면 전여친 오빠한테도 저렇게 허리에 손 두르고 다녀?"
오빠 : "팔짱 자연스럽기 끼는데 내가 은근슬쩍 빼지"
그날 이후
재랑 따로 만나는건 절대 안된다 했음
20년 친구로 지낸대서 안심 했는데
뒤풀이때 보니 남자들이랑
완전 스킨쉽 개 자연스럽고
어쨋든 싫다고 하니
개는 한국에 안사는데 뭐가 걱정이냐고
며칠후 그여자가 남친에게 카톡했는데
카톡 내용이
전여친 : "우리 내일모레 둘이 저녁 같이 먹자
너랑 오랜만에 하고 싶은 얘기도 많아 ^^"
(미친 또 손잡고 얘기하려고 미쳤나
이거 보고 오빠함테
못 만난다고 딱 잘라 말하라고 시킴)
오빠 : 나 미팅이 있어서 그때는 어렵겠다
전여친 : 그럼 그다음날은? 둘이 전시회 같이 갈래???
오빠 : 그때도 일이 있어서 같이 가기 어렵겠는데ㅠ
전여친 : 월요일에 나 가기전에 볼래?
금요일에 간다더니 월요일이 되도 안가???
얘 만날 사람 많아서 굳이 자기 안봐도 될거라더니
자꾸 둘이 보재 시바견
나 " 저여자한테 솔직히 단둘이 보는건
여친이 싫어할것 같다
전시회 가서 너얼굴 본거로도 반가웠다
왜 이렇기 얘기 못해?
20년 친구 맞아??
다른 친구한테는 막말 잘하면서
이 여자한테는 왜 못 그래??
자기 일도 저렴하게 도와주고
오랜만에 보는거니 할말 많지 않겠냐고
그리고
어렸을때부터 인기도 많고
공부도 잘하고
아티스트로서 능력도 있고
생각하는것도 배울게 많은 친구라
존경하는 사람이라고
그래서 자기가 말을 막 못 한다고
그리고 쪽팔리게 여자친구때문에 못 본다는 말을 하냐고
남친( 30대후반)여자는 40대 초반
저는 ㅂㄹ친구한테 그냥 말하거든요
"야 남친이 싫어하지 !남사친 니랑 둘이 본다고 하면!
남친이랑 같이 보자 !"이렇게
그리고 남사친들이랑 팔짱끼고 허리두르는 짓도 안하구요...
전 이해가 안가요
우리가 이 일로 다툰걸 알았나봐요 전여친이
오빠한테 사귀었었다는 그 얘기 뭐하러 했냐고
했다네요
당연히 싫어하지 시바견아 하 ㅠ 죄송해요
자꾸 시바견 소환해서
제가 모르는줄 알고 그럼 그렇게 손을 포갰다는건가
보험 들어놓으려고 했나
그런 의심에 괴로워요
20년 친구라며 눈치 보는것도 이해 안가고
연락하지 말라고
친구 끊으랬더니
친구인데 자기가 왜 그래야 하냐고
안 끊는대요
한번도 너 신경쓰이겠다
개의 그런행동에 더 싫었겠다
이해해준적 없고
계속 친구라고 저를 이해시키려고만 했어요..
자기는 당당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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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일 있은후 1년후
지금 그일로 헤어진 상태에요
오빠는 지금 까지도
내가 바람을 핀것도 아닌데
잘 못 한 사람 만든다며
친구 끊을 이유도 없고
자기가 더 감정적으로 힘들었다고
저를 책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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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나봐요
한번도 달래준적 없고
한번도 속상했겠다
신경쓰였겠다
기분 이해해준적도 없이
1년넘게 혼자
생각날때마다 술마시고..
괜찮아져서 사귀고 있던게 아니라
아직 좋아해서 못 헤어지고 있었던건데
지금도 여전히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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