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있는 여자가 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이 여자가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했지만 저는 다른 여자랑 연락해 본의아니게 마음정리를 한번 시켰구요.
나머지 한번은 두달뒤 저때문에 상처받은 이 여자한테 허세부리면서 연락하다가 술안주거리되고 저를 왕따시키는 단톡방 만들어졌습니다.
(그 여자애와 같이 활동한 남사친 둘이 정치질해서 저말고 단톡방 만들어져서 남친 있는 여자애한테 연락했다고 뒤통수쳤네요. 심지어 이 남사친도 여자애 환승이별을 도와줬습니다. 나쁜애죠. 물론저도요)
다행히도?? 저 왕따시킨 단톡방 여론이 저를 옹호하고 제가 이 여자를 좋아하는 걸 조금이나마 아는 사람들 덕분에 “둘이 좋아한다”, “여자도 받아줄 마음이 있다.” 등으로 바뀌었지만 저는 왕따 당했다는 사실에 기분나빠서 깠습니다.
[그여자도 지금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중인데요
지금 다시 만나려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그만 건들고 놓아줘야할까여?
콩깍지가 씌인건지.. 절 왕따시키고 환승이별 하려고 한 여자인데도 약간 미련이남네요
-여자도 남자친구 있고 환승이별 목적으로 저랑 친해질려고 한거였구요... 나쁜년은 맞습니다.(환승이별 하려고 했으니)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해서 대외활동 마지막쯤에 저도 살짝 마음이 쓰여서 친해지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 마음은 제 생각대로 저랑 친해지려고 한 그 이상이였고 제가 다른 여자랑 연락하니 해외여행을 가서(물론 놀러간게 90%겠죠)마음정여자애가 저한테 신뢰가 떨어져서 호감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2월에 단톡방 만들어져서 정리하면서 여자애가 마지막에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봐요!!”라고 했는데 저는 “만날일, 신경쓸일 전혀없고. 너도 성공해라”,”마지막으로 잘 정리해서 말했다.”라고 쐐기박기까지했네요.
자존심부렸습니다.
—————————————————-
그리고 얼마전 4.20일경 연락해서 쓸데없는말해서 읽씹당했네요
5월 대외활동 문화체험가서 볼 수도있긴 할텐데요. 갈까말까 고민입니다. 다행히 담당자님이 절 열심히하고 좋아해서 참여하고싶다고하면 시켜줄거같긴한데ㅜㅜ 고민이에요
근데 단톡방 인원들에게 간접적으로 들었는데 저보고 추하다,찌질하다,우습다라고 하던데요 괜찮을까요? 그리고 저에 대한 안좋은 애기도 다 나왔을텐데(사실 이 대외활동에서 제가 이미지가 제일 좋고 1등했는데 여자애가 절 좋아했을때보다 이미지가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락한 여자애도 술안주거리에ㅜ참여해서......ㅋㅋㅋㅋ 애정의 정도가 많이 티가나는데요리했습니다.(카톡 프사보니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남사친도 저때문에 힘들어한다라고 직접 들었습니다)
연애상담좀요
남친있는 여자가 저때문에 너무 힘들어했습니다.
이 여자가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했지만 저는 다른 여자랑 연락해 본의아니게 마음정리를 한번 시켰구요.
나머지 한번은 두달뒤 저때문에 상처받은 이 여자한테 허세부리면서 연락하다가 술안주거리되고 저를 왕따시키는 단톡방 만들어졌습니다.
(그 여자애와 같이 활동한 남사친 둘이 정치질해서 저말고 단톡방 만들어져서 남친 있는 여자애한테 연락했다고 뒤통수쳤네요. 심지어 이 남사친도 여자애 환승이별을 도와줬습니다. 나쁜애죠. 물론저도요)
다행히도?? 저 왕따시킨 단톡방 여론이 저를 옹호하고 제가 이 여자를 좋아하는 걸 조금이나마 아는 사람들 덕분에 “둘이 좋아한다”, “여자도 받아줄 마음이 있다.” 등으로 바뀌었지만 저는 왕따 당했다는 사실에 기분나빠서 깠습니다.
[그여자도 지금 새로운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중인데요
지금 다시 만나려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그만 건들고 놓아줘야할까여?
콩깍지가 씌인건지.. 절 왕따시키고 환승이별 하려고 한 여자인데도 약간 미련이남네요
-여자도 남자친구 있고 환승이별 목적으로 저랑 친해질려고 한거였구요... 나쁜년은 맞습니다.(환승이별 하려고 했으니) 저랑 엄청 친해지려고 해서 대외활동 마지막쯤에 저도 살짝 마음이 쓰여서 친해지려고 했습니다. 근데 여자 마음은 제 생각대로 저랑 친해지려고 한 그 이상이였고 제가 다른 여자랑 연락하니 해외여행을 가서(물론 놀러간게 90%겠죠)마음정여자애가 저한테 신뢰가 떨어져서 호감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2월에 단톡방 만들어져서 정리하면서 여자애가 마지막에 “다음에 볼 수 있으면 봐요!!”라고 했는데 저는 “만날일, 신경쓸일 전혀없고. 너도 성공해라”,”마지막으로 잘 정리해서 말했다.”라고 쐐기박기까지했네요.
자존심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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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전 4.20일경 연락해서 쓸데없는말해서 읽씹당했네요
5월 대외활동 문화체험가서 볼 수도있긴 할텐데요. 갈까말까 고민입니다. 다행히 담당자님이 절 열심히하고 좋아해서 참여하고싶다고하면 시켜줄거같긴한데ㅜㅜ 고민이에요
근데 단톡방 인원들에게 간접적으로 들었는데 저보고 추하다,찌질하다,우습다라고 하던데요 괜찮을까요? 그리고 저에 대한 안좋은 애기도 다 나왔을텐데(사실 이 대외활동에서 제가 이미지가 제일 좋고 1등했는데 여자애가 절 좋아했을때보다 이미지가 많이 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연락한 여자애도 술안주거리에ㅜ참여해서......ㅋㅋㅋㅋ 애정의 정도가 많이 티가나는데요리했습니다.(카톡 프사보니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남사친도 저때문에 힘들어한다라고 직접 들었습니다)
읽씹에ㅠ술안주거리까지됬는데요ㅠ가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