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30년 뒤를 한번 가정해보자.
완전 글로벌화가 되었다.
한국에도 이제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경제성장을 이룩했던 나라들
중국, 베트남, 태국 등등 동남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제 한국 일본 만큼 영향력이 생겼다.
경제 문화 정치 여러 방면에서 우리나라와 수준이 비슷해졌다.
한류는 이미 옛날말.
베트남류 태국류 등등 이 생겼다. 전세계는 지금 이 나라들의 문화에 열광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이제 세계 어디를 가든 선진국과 같이높은 문화의 사람들로 취급을 받는다.
자 그럼 그때 한국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아마 두가지 반응으로 나뉠것이다.
첫번째 반응. 아무리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떠오른다고 해도
예전에 우리보다 못살던 동네들인데..
왠지 그들의 문화를 따라가기가 싫다. 그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 뭔가 찝찝하다.
계속 차별이 존재했으면 좋겠다. 좋은 직장을 그들이 차지하기 시작하고 한국인이라서 원래 더 좋은 대우를 받았었는데 너무 억울하다.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이유는? 원래 그랬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한국인이 훨씬 우월하지.
그렇게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이 너무나도 억울해하는 순간 잘난 동남아인들은
뭐야 저 한국인은? 하고 무시한다.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굳이 저들을 고쳐주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저런 마인드를 고치는게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그시간에 좀더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본인들한테 우호적인 사람들을 찾는게 쉽다.
그렇게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은 결혼도 못하고 직장도 잘 못잡고 도태되기 시작한다.
두번째 반응. 이런 변화가 조금 낮설기는 하다. 하지만 이게 맞는 방향이라는 것을 안다.
동남아 인들은 그동안 너무 차별을 많이 받아왔다.
지금이야 말로 진정한 인류 평등의 길로 가고 있고 그들과 화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동시에 그들에게 뒤지지 않으려고 스스로 경쟁력을 더 높여야 한다.
자기계발과 외모 등등 여러가지에 투자를 한다. 선의의 경쟁을 하고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를 만든다.
잘난 동남아인들은 당연히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들과 어울릴 것이다.
그들과 일을하려고 할것이고 가정을 이루려고 할것이다.
두번째 반응을 하는 한국인들은 아주 잘 살아남게 되고 훌륭한 유전자를 다음세대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자 이제 동남아인을 > 한국여자
한국인을 > 한국남자로 생각하면 된다.
비유를 한 것 일뿐. 지금 이 일은 지금 이순간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남들아
도태되고 싶지 않으면 살아남고 싶다면
바뀌어야 한다.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들 처럼.
안그러면 아무도 니네랑 결혼해주지 않을 것이야...
진심이야
안타까워서 그래
너희 도태될 것 같아서 그래
주변에 한남 대놓고 욕하는 여자들 못봤지?
그래서 본인은 한남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지?
그냥 여자들이 너희 바꾸는데 에너지 쓰기 싫어서 그리고 욕먹기 싫어서 입 다물고 있는거야.
우리끼리 모이면 너네 다 욕해..
우리가 느끼는 바로는 90프로 이상이 한남이야..
10프로만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 처럼 군다고.
우리는 그 10프로를 찾기위해서 엄청 노력을 할 뿐이야. 우리도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거야.
제발 살아남고 싶다면
페미니즘 공부 좀 하고 그래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라 남녀평등의 길로 가자는 거야.
흑인들의 인권 평등 운동이라고 비슷하다고 보면돼.
그게 그렇게 억울하고 나쁘고 그러니?
아니면 잘나고 이쁜 한국여자들은 다 해외로 나가서 외국남자 or 10프로의 두번째 반응의 남자 or그냥 골드미스로 남게 될꺼야...정말이야.
여기서도 분명 빽!! 김치녀!! 하는 한남들의 댓글이 달릴꺼야.
응 너네는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과 같은 사람이야.
너네를 바꿀 생각은 없어.
그냥 계속 그렇게 살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 같은 한남들 중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바뀔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때문이야.
진심으로 바뀌기를 응원하고,
제발 노력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남깁니다.
30년뒤 한국상황 가정
완전 글로벌화가 되었다.
한국에도 이제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고 있다.
그동안 열심히 경제성장을 이룩했던 나라들
중국, 베트남, 태국 등등 동남아시아의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제 한국 일본 만큼 영향력이 생겼다.
경제 문화 정치 여러 방면에서 우리나라와 수준이 비슷해졌다.
한류는 이미 옛날말.
베트남류 태국류 등등 이 생겼다. 전세계는 지금 이 나라들의 문화에 열광하고 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은 이제 세계 어디를 가든 선진국과 같이높은 문화의 사람들로 취급을 받는다.
자 그럼 그때 한국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아마 두가지 반응으로 나뉠것이다.
첫번째 반응. 아무리 동남아시아 나라들이 떠오른다고 해도
예전에 우리보다 못살던 동네들인데..
왠지 그들의 문화를 따라가기가 싫다. 그들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이 뭔가 찝찝하다.
계속 차별이 존재했으면 좋겠다. 좋은 직장을 그들이 차지하기 시작하고 한국인이라서 원래 더 좋은 대우를 받았었는데 너무 억울하다. 예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이유는? 원래 그랬기 때문에!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한국인이 훨씬 우월하지.
그렇게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이 너무나도 억울해하는 순간 잘난 동남아인들은
뭐야 저 한국인은? 하고 무시한다.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굳이 저들을 고쳐주고 싶지는 않다. 왜냐면 저런 마인드를 고치는게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그시간에 좀더 정상적으로 사고하고 본인들한테 우호적인 사람들을 찾는게 쉽다.
그렇게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은 결혼도 못하고 직장도 잘 못잡고 도태되기 시작한다.
두번째 반응. 이런 변화가 조금 낮설기는 하다. 하지만 이게 맞는 방향이라는 것을 안다.
동남아 인들은 그동안 너무 차별을 많이 받아왔다.
지금이야 말로 진정한 인류 평등의 길로 가고 있고 그들과 화합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동시에 그들에게 뒤지지 않으려고 스스로 경쟁력을 더 높여야 한다.
자기계발과 외모 등등 여러가지에 투자를 한다. 선의의 경쟁을 하고 함께 어울려서 살아가는 사회를 만든다.
잘난 동남아인들은 당연히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들과 어울릴 것이다.
그들과 일을하려고 할것이고 가정을 이루려고 할것이다.
두번째 반응을 하는 한국인들은 아주 잘 살아남게 되고 훌륭한 유전자를 다음세대에 전달할 수 있게 된다.
자 이제 동남아인을 > 한국여자
한국인을 > 한국남자로 생각하면 된다.
비유를 한 것 일뿐. 지금 이 일은 지금 이순간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다.
한남들아
도태되고 싶지 않으면 살아남고 싶다면
바뀌어야 한다.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들 처럼.
안그러면 아무도 니네랑 결혼해주지 않을 것이야...
진심이야
안타까워서 그래
너희 도태될 것 같아서 그래
주변에 한남 대놓고 욕하는 여자들 못봤지?
그래서 본인은 한남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지?
그냥 여자들이 너희 바꾸는데 에너지 쓰기 싫어서 그리고 욕먹기 싫어서 입 다물고 있는거야.
우리끼리 모이면 너네 다 욕해..
우리가 느끼는 바로는 90프로 이상이 한남이야..
10프로만 두번째 반응의 한국인 처럼 군다고.
우리는 그 10프로를 찾기위해서 엄청 노력을 할 뿐이야. 우리도 살아남기 위해서 그러는거야.
제발 살아남고 싶다면
페미니즘 공부 좀 하고 그래
페미니즘은 여성우월주의가 아니라 남녀평등의 길로 가자는 거야.
흑인들의 인권 평등 운동이라고 비슷하다고 보면돼.
그게 그렇게 억울하고 나쁘고 그러니?
아니면 잘나고 이쁜 한국여자들은 다 해외로 나가서 외국남자 or 10프로의 두번째 반응의 남자 or그냥 골드미스로 남게 될꺼야...정말이야.
여기서도 분명 빽!! 김치녀!! 하는 한남들의 댓글이 달릴꺼야.
응 너네는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과 같은 사람이야.
너네를 바꿀 생각은 없어.
그냥 계속 그렇게 살아.
내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첫번째 반응의 한국인들 같은 한남들 중에
그래도 조금이라도 바뀔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때문이야.
진심으로 바뀌기를 응원하고,
제발 노력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