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니 저와 남편을 비난하시는분이 많아 추가를 하자면.. 남편이 세차장에 들어가면서부터 아주머니는 드러운차가 세차하러와서 기분이 얹짢다는 표정을하고 물을 뿌리기 시작한 와중에도 감시하듯이 주위를 맴돌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어느분 댓글처럼 아주머니께서 좋은말로 세차후에 이러이러해서 그러니 물한번뿌려달라고 말씀하셨으면 그랬을겁니다 손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않고 그저 더러운 차가 세차하러 왔다는거에 기분이 나빠 다짜고짜 치우고가라고 하는 태도에 기분이 더 나빴던겁니다 깨끗한차가 세차하러가 갈까요? 세차하러가기전에 물뿌리고 가야했던겁니까? 세차장에서 깨끗한 차만 받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되지않지만 백번양보하여 더러운차가 와서 영업장을 더럽히는것이 싫었다면 깨끗한차만 받겠다고 써놓으셨어야지요 알고보니 그 세차장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그 아주머니로 인해 세차하러 갓다 기분상해서 돌아오신분들도 더러계셨구요 아무래도 생각해도 세차장을 왜 하고계신지 이해가안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보는 남매맘 입니다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되있는걸 알기에 많은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올리니 이해부탁드리면서 모바일이라 맞춤법과 띄어쓰기 또한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아..12시가지났으니 어제 일이 되었네요 4월 26일 금요일 평소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하던 남편은 타이어수리를 맡기게되어 차를 타고 출근을 하게됩니다 벚꽃나무 밑에 주차가 되어 있던 차에는 나뭇잎과 벚꽃나무에서 떨어진 작은 꽃잎파리?라고 해야될까요(사진첨부합니다) 그런것들이 떨어져있었고 비도 맞았고 안그래도 얼마동안 세차를 하지못해서 출근하는길에 간단한 세차를 하기위해 집근처 셀프세차장에 들어가게됩니다. 카드충전을하고 물을 뿌리며 세차를 시작하고 있는데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기분 안좋은 얼굴을 하고 오더니 남편에게 세차장 바닥과 옆면에 붙은 것 (차에서떨어진)들을 다 치우고 가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남편은 그냥 넘겼다 합니다 잠시뒤 옆가게 정비소 아저씨와 함께 다시 온 아주머니 는 이거 싹 다 물로 치우고 가라며 다시 한번 말을 합니다 그 순간. 남편은 열이 확 받게됩니다 내가 몰래와서 물 쓰는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돈 내고 세차하고있는데 왜 내가 내돈주고 물뿌려서 다 치워야 하냐며 여긴 깨끗한 차만 와서 세차해야되는거냐며 따집니다 그 아주머니는 아저씨 차만 깨끗해지고 자기 영업장은 더러워져도 되냐며 따집니다 ...세차장에 깨끗한차를 세차하러가는 사람이있을까요? 세차장이란 곳은 더러워진 차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가는 곳 입니다 차를 세차하러 간 것이지 세차장을 청소하러 간게 아니지않나요? 남편이 일반쓰레기를 버렸다던가 음식물쓰레기를 버렸다던가 했다면(그럴일도 없겠지만) 그 아주머니의 치우고 가라는 말이 맞겠지요 그런데 차에 붙어있던 것들도 쓰레기라칭하며 다 치우고 가란말이 데체 맞는말 인가요? 서로 언성을 높이며 말싸움을 하고 아주머니는 남편에게 나이가 몇살이냐 상식이 있냐 없냐 하며 이런것들 때문에 배수로가 막혀 기계가 고장난다며 계속 치워라말합니다 네 그럴수도있겠지요 그럼 손님이 인지할 수 있도록 주의 문구라도 적어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용하는 사람이 배수로 막힘까지 생각하며 세차해야될 시설의 세차장이라면 가지도 않았겠죠 그런 세차장이 있을까 모르겠지만요 제대로 시설 관리하며 운영하고 있는 영업장인지 의구심이드네요 그리고 그 아주머니 논리라면 식당에서 밥먹고 설거지 하고 가야하며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고 머리카락 치우고 가야되고 목욕탕에서 때밀고 때치우고 가란거네요? 머리카락많은사람 때많은사람은 영업장 가면안되구요? 남편은 여기 관리하는 사람아니시냐 관리하는 사람이 치워야지 왜 내가 치우냐했더니 당신이 버린 쓰레기잖아!!라고 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관리하는 사람이 치우란법있냐고.. 아무말대잔치입니까... 정말 말도 안되는 말에 남편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지금도 열 받아있는 상태입니다. 아 그리고.. 카드충전한거 환불해달라하니 치우면해주겠다고 했다고합니다 남편은 출근시간이 다 되어 끝까지 사과받고자했으나 받지못하고(되려 엄마뻘인 자기에게 무례하다며 사과를 하라고함) 출근을 했습니다 여러대화들이 오갔지만 글이라 모든 대화를 자세하게 적을순없고 (블랙박스에 다 찍혀있긴합니다) 이렇게 상황이 끝났는데요 남편은 일하면서도 일이 손에 안잡혔다합니다 환불은 당연히 받을꺼고 사과 또한 당연히 받을 생각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마음 같아서는 어떤 사업장인지 전국적으로 밝히고 싶습니다 억지를 부려서 받아내긴 싫습니다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330
너무 어이없는 일을 당한 남편
댓글을 보니 저와 남편을 비난하시는분이 많아
추가를 하자면..
남편이 세차장에 들어가면서부터 아주머니는
드러운차가 세차하러와서 기분이 얹짢다는 표정을하고
물을 뿌리기 시작한 와중에도 감시하듯이 주위를 맴돌며
손가락질을 합니다
어느분 댓글처럼 아주머니께서 좋은말로
세차후에 이러이러해서 그러니 물한번뿌려달라고
말씀하셨으면 그랬을겁니다
손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갖추지않고
그저 더러운 차가 세차하러 왔다는거에 기분이 나빠
다짜고짜 치우고가라고 하는 태도에
기분이 더 나빴던겁니다
깨끗한차가 세차하러가 갈까요?
세차하러가기전에 물뿌리고 가야했던겁니까?
세차장에서 깨끗한 차만 받겠다는게 도저히
이해가되지않지만 백번양보하여
더러운차가 와서 영업장을 더럽히는것이 싫었다면
깨끗한차만 받겠다고 써놓으셨어야지요
알고보니 그 세차장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그 아주머니로 인해 세차하러 갓다 기분상해서
돌아오신분들도 더러계셨구요
아무래도 생각해도 세차장을 왜 하고계신지
이해가안갑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판을 자주보는 남매맘 입니다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되있는걸 알기에 많은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글올리니
이해부탁드리면서
모바일이라 맞춤법과 띄어쓰기 또한 이해부탁드립니다
오늘 아..12시가지났으니 어제 일이 되었네요
4월 26일 금요일
평소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을 하던 남편은
타이어수리를 맡기게되어 차를 타고 출근을 하게됩니다
벚꽃나무 밑에 주차가 되어 있던 차에는
나뭇잎과 벚꽃나무에서 떨어진 작은 꽃잎파리?라고
해야될까요(사진첨부합니다)
그런것들이 떨어져있었고
비도 맞았고 안그래도 얼마동안 세차를 하지못해서
출근하는길에 간단한 세차를 하기위해
집근처 셀프세차장에 들어가게됩니다.
카드충전을하고 물을 뿌리며 세차를 시작하고 있는데
주인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기분 안좋은 얼굴을 하고
오더니 남편에게 세차장 바닥과 옆면에 붙은 것
(차에서떨어진)들을 다 치우고 가라고 말합니다
그 말을 듣고 남편은 그냥 넘겼다 합니다
잠시뒤 옆가게 정비소 아저씨와 함께 다시 온 아주머니
는 이거 싹 다 물로 치우고 가라며 다시 한번 말을 합니다
그 순간. 남편은 열이 확 받게됩니다
내가 몰래와서 물 쓰는것도 아니고 정당하게 돈 내고
세차하고있는데 왜 내가 내돈주고 물뿌려서 다 치워야
하냐며 여긴 깨끗한 차만 와서 세차해야되는거냐며
따집니다
그 아주머니는 아저씨 차만 깨끗해지고 자기 영업장은
더러워져도 되냐며 따집니다
...세차장에 깨끗한차를 세차하러가는 사람이있을까요?
세차장이란 곳은
더러워진 차를 깨끗하게 하기 위해 가는 곳 입니다
차를 세차하러 간 것이지
세차장을 청소하러 간게 아니지않나요?
남편이 일반쓰레기를 버렸다던가 음식물쓰레기를
버렸다던가 했다면(그럴일도 없겠지만)
그 아주머니의 치우고 가라는 말이 맞겠지요
그런데 차에 붙어있던 것들도 쓰레기라칭하며
다 치우고 가란말이 데체 맞는말 인가요?
서로 언성을 높이며 말싸움을 하고 아주머니는
남편에게 나이가 몇살이냐 상식이 있냐 없냐 하며
이런것들 때문에 배수로가 막혀 기계가 고장난다며
계속 치워라말합니다
네 그럴수도있겠지요
그럼 손님이 인지할 수 있도록 주의 문구라도
적어놨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용하는 사람이 배수로 막힘까지 생각하며
세차해야될 시설의 세차장이라면 가지도 않았겠죠
그런 세차장이 있을까 모르겠지만요
제대로 시설 관리하며
운영하고 있는 영업장인지 의구심이드네요
그리고 그 아주머니 논리라면
식당에서 밥먹고 설거지 하고 가야하며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고 머리카락 치우고 가야되고
목욕탕에서 때밀고 때치우고 가란거네요?
머리카락많은사람 때많은사람은 영업장 가면안되구요?
남편은 여기 관리하는 사람아니시냐
관리하는 사람이 치워야지 왜 내가 치우냐했더니
당신이 버린 쓰레기잖아!!라고 했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관리하는 사람이 치우란법있냐고..
아무말대잔치입니까...
정말 말도 안되는 말에 남편은 너무 어이가 없었고
지금도 열 받아있는 상태입니다.
아 그리고..
카드충전한거 환불해달라하니 치우면해주겠다고
했다고합니다
남편은 출근시간이 다 되어 끝까지 사과받고자했으나
받지못하고(되려 엄마뻘인 자기에게 무례하다며
사과를 하라고함) 출근을 했습니다
여러대화들이 오갔지만
글이라 모든 대화를 자세하게 적을순없고
(블랙박스에 다 찍혀있긴합니다)
이렇게 상황이 끝났는데요
남편은 일하면서도 일이 손에 안잡혔다합니다
환불은 당연히 받을꺼고
사과 또한 당연히 받을 생각입니다
저도 같은 생각인데요
마음 같아서는 어떤 사업장인지
전국적으로 밝히고 싶습니다
억지를 부려서 받아내긴 싫습니다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