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북미/유럽 투어는 가수 자체의 네임벨류가 낮다보니 기아차 스폰을 붙이고 도는중’ ‘현재 블핑은 북미에 팬덤 없고 방송 출연이 거의 전부인 상황이기에 리셀 티켓 감안시 추가 공연 매진 기대 어려울 수 있지만, 리스크는 와이지 부담 아님’ -하나금융 이기훈 124
콘서트 취소이유 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