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소연하고 싶은데 마땅히 할곳도없고 해서 글올려봅니다
저에겐 1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애가 있는 이혼녀라네요
왜 말안했냐고하니 말하려고했는데
너무 좋아져서 떠날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네요
놓아주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저도 아직까진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요
저 혼자 마음이 정리될때까진 그냥 만나다가 정리되면 끝낼까라는 못된생각도 하게되고
멘탈이 있는대로 붕괴되어서 이성적인 생각을 아예 못하겠어요
그냥 멍하네요 그냥 모든게 다 꿈같습니다 술만 먹게되네요
현실인데 그냥 다 부정하고 있는중입니다
모든걸 안고 갈까란 생각도 들기도하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이야기도 다시 제대로 나눠봐야되는데 아직까진 얼굴보면 울컥할꺼같아서..
아 인생 정말 개씨x같네요ㅎㅎㅎ
여자친구가 이혼녀
저에겐 1년정도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했는데 애가 있는 이혼녀라네요
왜 말안했냐고하니 말하려고했는데
너무 좋아져서 떠날까봐 무서워서 말을 못했다네요
놓아주는게 맞는거같긴한데 저도 아직까진 떠나보낼 자신이 없어요
저 혼자 마음이 정리될때까진 그냥 만나다가 정리되면 끝낼까라는 못된생각도 하게되고
멘탈이 있는대로 붕괴되어서 이성적인 생각을 아예 못하겠어요
그냥 멍하네요 그냥 모든게 다 꿈같습니다 술만 먹게되네요
현실인데 그냥 다 부정하고 있는중입니다
모든걸 안고 갈까란 생각도 들기도하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이야기도 다시 제대로 나눠봐야되는데 아직까진 얼굴보면 울컥할꺼같아서..
아 인생 정말 개씨x같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