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무서워할 일 맞지

실화임2019.04.27
조회2,089

아까 있던일인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깐 소름 끼쳐서 올려본다..
내가 무음으로 해놓고 폰을 잘 안보는 성격이란 말이야.
그걸 남친도 잘 아는데 오늘 사귄지 4일째거든?
근데 나 연락 안됀다고 저렇게 전화 개많이했어 ;
어떤 사람한테는 연락 안돼서 걱정한거구만 할 수도 있는데
저기 1시18분에 내가 받았잖아.
그때 보고 받았는데 왜 전화를 안받냐 딴 남자 생겼냐 이럼..
저때는 뭐래~ 나 원래 폰 잘안보잖아. 하고
별생각없이 통화했는데 갑자기 생각해보니깐 개소름..
무슨 1 ~ 10분 간격으로 전화를 하냐..
나 지금 닭살 돋았어..
어트케..해야하냐..

+ 지금 괜히 좀 그래서 전화 안받고 있는데 소름 돋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