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가 있는대도 외로움을 많이타요. 그냥 사람 외로운거요. 욕먹을것 같지만 그냥 편하게 글쓸게요. 저는 거의 평생 항상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대신 친구가 없어요.남친이 잘해주고 같이 데이트하고 좋죠. 그치만 외롭다는 생각을 맨날맨날 해요.곰곰히 생각을 해봤는데 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그러는걸까요. 그런거라면 제가 생각을 바꿔볼려고 노력을 했는데... 어차피 친구는 결혼하고 애생기고 하면가족 남편 밖에없잖아요. 그래도 생긱이 아직 그렇게 안되요. 방에있을때 보지 않더라고 항상 컴터로 뭐라도 켜놓고 있어야하고..카톡도 오픈채팅있잖아요,.. 하지도않고읽지도 않는데 그냥 메시지 300+ 라고 보이면뭐..마음이 놓이는것 까진 아닌데 그냥 도움이 된다고 해야하나 ㅡㅡ.. 예전 몇년전에 랜챗 하다 만난 오빠가 있는데참고로 저는 해외에 살고 그오빠는 한국에살아요. 당연히 만난적도 없구요. 이제 연락한진거의3년되가는데 변태아니구요 이상한얘기 안하고 그냥 인생사는얘기? 거의 맨날 연락하는데 뭐 가끔 오래동안 안할때도있구요 그 사람도 저도 만나는사람있구요.고민상담도 들어주고... 처음엔 무슨 온라인으로 만나 우정을 이어가나 나 뭐하는짓이지하면서도 이상한얘기 하는거도 아니고.. 연락이 잘 지속되더라구요. 그냥 저는 누군가랑 편하게 얘기할 사람이 필요한건지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으면하는건지 하두 없었어서.. 병이라면 병일수도있는데 저는 항상 남자친구가생기면 문제가있어요남자친구와의 문제가 아니라 저 자신과의 문제라해야하나남친구들이 아무리잘해줘도 항상 불편하고 부담을 갖어요 이뻐야만 할것같고 안좋은모습 보이면 안될것같고 항상 좋은모습만 보여야 할것같고impress 해야할것같고. 아무래도 남자친구면 보내는 시간도 제일많고 연락하는 시간도 제일 많잖아요.제가 나가면 활발하고 나름 사랑도 많이받고 하는데 사실 그거다 강한척 활발한척 다 척이지저는 원래 조용하고 소심하고 재미없는 사람이거든요.... 뭔지모를 "남자친구" 라는 타이틀이 너무 부담스러운것같아요... 자존감 문제인것도 같고.무튼 요점은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거에요.. 저 제가 떳떳하지 못할 행동은 절대안하지만사실 랜쳇에서 만난 그오빠에 대해 남친이 알기라도 한다면 싫어할거잖아요 반대로.....이젠 너무 익숙해져서 저에게 그오빠가 필요한 사람이라기보단 그런관계? 편하게 잘보일필요없이 말동무...? 가 없어진다는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병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저만 이러는것같아요남자친구한테 항상얘기해요 나는 외로운게 너무 무섭고 외롭고 원래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말은했지만 왜인지는 저도 설명을 못하는 상황이고 이러는 저를 이해할지 모르겠에요 하하..
외로움을 너무많이타요
방에있을때 보지 않더라고 항상 컴터로 뭐라도 켜놓고 있어야하고..카톡도 오픈채팅있잖아요,.. 하지도않고읽지도 않는데 그냥 메시지 300+ 라고 보이면뭐..마음이 놓이는것 까진 아닌데 그냥 도움이 된다고 해야하나 ㅡㅡ..
예전 몇년전에 랜챗 하다 만난 오빠가 있는데참고로 저는 해외에 살고 그오빠는 한국에살아요. 당연히 만난적도 없구요. 이제 연락한진거의3년되가는데 변태아니구요 이상한얘기 안하고 그냥 인생사는얘기? 거의 맨날 연락하는데 뭐 가끔 오래동안 안할때도있구요 그 사람도 저도 만나는사람있구요.고민상담도 들어주고... 처음엔 무슨 온라인으로 만나 우정을 이어가나 나 뭐하는짓이지하면서도 이상한얘기 하는거도 아니고.. 연락이 잘 지속되더라구요.
그냥 저는 누군가랑 편하게 얘기할 사람이 필요한건지주위에 사람들이 많았으면하는건지 하두 없었어서..
병이라면 병일수도있는데 저는 항상 남자친구가생기면 문제가있어요남자친구와의 문제가 아니라 저 자신과의 문제라해야하나남친구들이 아무리잘해줘도 항상 불편하고 부담을 갖어요
이뻐야만 할것같고 안좋은모습 보이면 안될것같고 항상 좋은모습만 보여야 할것같고impress 해야할것같고.
아무래도 남자친구면 보내는 시간도 제일많고 연락하는 시간도 제일 많잖아요.제가 나가면 활발하고 나름 사랑도 많이받고 하는데 사실 그거다 강한척 활발한척 다 척이지저는 원래 조용하고 소심하고 재미없는 사람이거든요....
뭔지모를 "남자친구" 라는 타이틀이 너무 부담스러운것같아요... 자존감 문제인것도 같고.무튼 요점은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탄다는거에요.. 저 제가 떳떳하지 못할 행동은 절대안하지만사실 랜쳇에서 만난 그오빠에 대해 남친이 알기라도 한다면 싫어할거잖아요
반대로.....이젠 너무 익숙해져서 저에게 그오빠가 필요한 사람이라기보단 그런관계? 편하게 잘보일필요없이 말동무...? 가 없어진다는게.........
제가 이상한건가요? 병인가요? 우울증인가요? 저만 이러는것같아요남자친구한테 항상얘기해요 나는 외로운게 너무 무섭고 외롭고 원래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말은했지만 왜인지는 저도 설명을 못하는 상황이고 이러는 저를 이해할지 모르겠에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