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일년째 연애중입니다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관계가 불안해지네요
처음에는 하하호호 별일 아닌거에 웃고 칼답에 시험기간에도 꼭 전화통화하곤 했는데...
이사람과 함께라면 정말 안싸우고 행복하겠구나
정말 사랑받는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피곤하다며 자고 노느냐 바쁘다고 남친의 답은 3-4시간
전화는 내가 안하면 안하고
밤에 잘자라는 유일한 칼답시간마저 답은 느리네요
매일 울다 잠드는걸 남자친구는 알까요?
서운하다하면 자기마음은 한결같다고 하고
자기가 어떻게 뭘 바꿔야하는지 왜 그렇게 느끼는지 하나하나 말하라는데... 이러니까 더 말하기도 싫어지네요
헤어지자는 말을 수없이 생각해봐도 그사람에 앞에가면 말은 안떨어지고 눈물만 흐르네요
참... 오래 이쁘게 연애하고싶은데
이런 남자친구의 모습 제가 봤을땐 변한거 같아요...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권태기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는데.....
권태기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켜봐야할까요??
아님 그냥 우리사이는 여기인건가요??
권태기가 언제 찾아오나요?
요즘들어 남자친구랑 관계가 불안해지네요
처음에는 하하호호 별일 아닌거에 웃고 칼답에 시험기간에도 꼭 전화통화하곤 했는데...
이사람과 함께라면 정말 안싸우고 행복하겠구나
정말 사랑받는구나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금은 피곤하다며 자고 노느냐 바쁘다고 남친의 답은 3-4시간
전화는 내가 안하면 안하고
밤에 잘자라는 유일한 칼답시간마저 답은 느리네요
매일 울다 잠드는걸 남자친구는 알까요?
서운하다하면 자기마음은 한결같다고 하고
자기가 어떻게 뭘 바꿔야하는지 왜 그렇게 느끼는지 하나하나 말하라는데... 이러니까 더 말하기도 싫어지네요
헤어지자는 말을 수없이 생각해봐도 그사람에 앞에가면 말은 안떨어지고 눈물만 흐르네요
참... 오래 이쁘게 연애하고싶은데
이런 남자친구의 모습 제가 봤을땐 변한거 같아요...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가 너무 좋은데.... 권태기라고는 찾아볼수가 없는데.....
권태기라고 생각하고 그냥 지켜봐야할까요??
아님 그냥 우리사이는 여기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