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통해 만난 엄마가 있어요처음부터 약간 이기주의가 강해 보였지만 같이 애 키우는 입장이라 이해하고 넘겼는데 처음부터 아닌 사람은 끝까지 아니예요그 애 아빠는 의사고 엄마는 전업 주부하다 몇해전부터 관리샵을 하는데 신랑이 의사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더라구요만나는 중간중간 그런말 할 때마다 재수 없어도 웃고 넘기고 말았는데 같이 다니지도, 말 들어주지도 말껄 후회되네요툭하면 사람들 무시하고 매일 매일 학교 엄마들 욕하고 직원들 흉보고 뒤돌아서면 남탓, 남 뒷담화가 일상 생활이었던 여자였는데 제가 마음이 힘들고 우울할 때라 같이 다니면서 웃고 떠들었던게 너무 후회되고 시간이 아깝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생각없이 들어주고 웃고 했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스럽고 싫어요지나고 나서 자기가 떠들었던 온갖 추잡한 뒷담화를 저한테 뒤집어 씌우고는 태연하게 사람들이 둘중 누구말을 믿을것 같냐며 비아냥 대는데 사람 같이 안보이더라구요자기는 의사 와이프고 툭하면 어디다가, 어따 대고 감히를 남발하는 무개념 인간이 저보고 의사,교수 집단에 속하는 부류가 아니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 말을 믿고 저는 인간으로도 생각 안한다는데 별 미친X을 다 만나고 삽니다우울증,공황장애로 1년 넘게 약 먹으며 마음 다 잡고 있었는데 이 미친X 때문에 다시 도질것 같아요보험쟁이, 영업쟁이라며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 경비 아저씨께 드리면서 선심 쓰는 척하고 남의 귀한 아들 성추행범이나 만드는 정말 자기만 아는 못된 여자 처음 봤어요나중에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 남의 가정 깨고 들어간 후처더라고요그러면서 사별이라고 거짓말이나 하며 꼴에 의사 사모님 소리에 갑질이나 일삼는 이런 여자는 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의사,교수 외에는 사람이 아니라는 여자
아이 통해 만난 엄마가 있어요
처음부터 약간 이기주의가 강해 보였지만 같이 애 키우는 입장이라 이해하고 넘겼는데 처음부터 아닌 사람은 끝까지 아니예요
그 애 아빠는 의사고 엄마는 전업 주부하다 몇해전부터 관리샵을 하는데 신랑이 의사라는 자부심이 대단하더라구요
만나는 중간중간 그런말 할 때마다 재수 없어도 웃고 넘기고 말았는데 같이 다니지도, 말 들어주지도 말껄 후회되네요
툭하면 사람들 무시하고 매일 매일 학교 엄마들 욕하고 직원들 흉보고 뒤돌아서면 남탓, 남 뒷담화가 일상 생활이었던 여자였는데 제가 마음이 힘들고 우울할 때라 같이 다니면서 웃고 떠들었던게 너무 후회되고 시간이 아깝고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생각없이 들어주고 웃고 했던 제 자신이 너무 후회스럽고 싫어요
지나고 나서 자기가 떠들었던 온갖 추잡한 뒷담화를 저한테 뒤집어 씌우고는 태연하게 사람들이 둘중 누구말을 믿을것 같냐며 비아냥 대는데 사람 같이 안보이더라구요
자기는 의사 와이프고 툭하면 어디다가, 어따 대고 감히를 남발하는 무개념 인간이 저보고 의사,교수 집단에 속하는 부류가 아니라며 그래서 사람들이 자기 말을 믿고 저는 인간으로도 생각 안한다는데 별 미친X을 다 만나고 삽니다
우울증,공황장애로 1년 넘게 약 먹으며 마음 다 잡고 있었는데 이 미친X 때문에 다시 도질것 같아요
보험쟁이, 영업쟁이라며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유통기한 지난 음식 경비 아저씨께 드리면서 선심 쓰는 척하고 남의 귀한 아들 성추행범이나 만드는 정말 자기만 아는 못된 여자 처음 봤어요
나중에 다른 엄마들 얘기 들어보니 남의 가정 깨고 들어간 후처더라고요
그러면서 사별이라고 거짓말이나 하며 꼴에 의사 사모님 소리에 갑질이나 일삼는 이런 여자는 벌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