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여자 소개해준다며 같이 나감. (남편과 소개팅녀도 초면이였음)
-새벽 4시까지 같이 술먹고 와서 단톡 만들어 그날 만났던 사람들과 톡함
-친구와 소개팅녀가 3일 정도 만나고 헤어졌다며 남편이 직접 통화,카톡 걸림. (이 상황을 알고 연락하지말라고 이야기함)
-그 후 우연찮게 폰에서 그 여자와 카톡한걸 봄
(쭉 대화를 주고 받다가 마지막에 소개팅녀가 “내가 버스에서 내려서 전화할게” 하고 남편이 “ㅇㅇ” 한것만 확실히 봄)
-바로 폰 뺏어 가더니 약올리며 “왜~~? 나랑 같이 일도 하는데??? 내가 일 자리도 소개해줬는데?” 하며 약올림
-난리치고 나서는 연락안한다함
-금요일 회식이라고 나갔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함께 술 마시고 있는걸 통화하다가 들킴
여자 촉으로는 뭔가 있는 사이가 확실하다 생각하는데 본인은 부정도 긍정도 안하고
제가 뭐라하면 “어휴 상대를 말아야지” 하고 마는 정도이며 마지막에 그 여자 함께한 술자리 이후 이틀째 집에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같이 살 생각은 없습니다.
애도 있고 와이프도 있는 묶인 몸이라 어떤지 모르지만 마음은 이미 가 있는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부탁드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사이다 후기로 찾아뵙길 바라며, 줄입니다.
바람인지 아닌지 댓글부탁 드립니다.
남편쪽에선 제가 집착에 의부증에 정신병자 또1라이 된것 같네요.
간략하게 요점만 적겠습니다.
-친구에게 여자 소개해준다며 같이 나감. (남편과 소개팅녀도 초면이였음)
-새벽 4시까지 같이 술먹고 와서 단톡 만들어 그날 만났던 사람들과 톡함
-친구와 소개팅녀가 3일 정도 만나고 헤어졌다며 남편이 직접 통화,카톡 걸림. (이 상황을 알고 연락하지말라고 이야기함)
-그 후 우연찮게 폰에서 그 여자와 카톡한걸 봄
(쭉 대화를 주고 받다가 마지막에 소개팅녀가 “내가 버스에서 내려서 전화할게” 하고 남편이 “ㅇㅇ” 한것만 확실히 봄)
-바로 폰 뺏어 가더니 약올리며 “왜~~? 나랑 같이 일도 하는데??? 내가 일 자리도 소개해줬는데?” 하며 약올림
-난리치고 나서는 연락안한다함
-금요일 회식이라고 나갔는데 알고보니 그 여자 같이 있는 자리에서 함께 술 마시고 있는걸 통화하다가 들킴
여자 촉으로는 뭔가 있는 사이가 확실하다 생각하는데 본인은 부정도 긍정도 안하고
제가 뭐라하면 “어휴 상대를 말아야지” 하고 마는 정도이며 마지막에 그 여자 함께한 술자리 이후 이틀째 집에 안들어오고 있습니다.
물론 앞으로 같이 살 생각은 없습니다.
애도 있고 와이프도 있는 묶인 몸이라 어떤지 모르지만 마음은 이미 가 있는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부탁드립니다.
시간이 흐르고 사이다 후기로 찾아뵙길 바라며,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