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너무하단 생각에 요즘 화가 치미는 날들입니다....... 얼마전 바람 핀 사실을 들켰을때도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다였네요 맞벌이인데 육아는 거의 독박에 평일에도 회식+일때문에 일찍오는 날이 없습니다 지난주는 회식 4번에 인내의 한계까지 오고있습니다 태생 미암함을 모르는 사람인건지 진심 요즘은 정신병 종류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이런 사람하고 사는게 맞는지 생각이 드네요 답답한데 말할곳은없고...... 구체적으로 쓰자니 상간녀가 알거같고 이 답답함을 누가 알아줄까요......... 미쳐버리겠네요............ 세상에 다 까벌리고 싶지만 내 얼굴에 침뱉기같네요....81
남편의 뻔뻔함
남편이 너무하단 생각에 요즘 화가 치미는 날들입니다.......
얼마전 바람 핀 사실을 들켰을때도 미안하다는 한마디가 다였네요
맞벌이인데 육아는 거의 독박에
평일에도 회식+일때문에 일찍오는 날이 없습니다
지난주는 회식 4번에 인내의 한계까지 오고있습니다
태생 미암함을 모르는 사람인건지
진심 요즘은 정신병 종류인가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이런 사람하고 사는게 맞는지 생각이 드네요
답답한데 말할곳은없고......
구체적으로 쓰자니 상간녀가 알거같고
이 답답함을 누가 알아줄까요.........
미쳐버리겠네요............
세상에 다 까벌리고 싶지만 내 얼굴에 침뱉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