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잠이 너무 오질 않아서
마음이 그냥 답답하고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 써요
이제 졸업반이고 요즘 잘려고 누워도 바로 자는 일이 없어요
아침형 인간인데 새벽에 잠이 잘 안와서 늦게 잠들면 무조건 8시 전에는 일어나요 7시간 정도는 자야 안 피곤하고 딱 적당한데
오늘은 오후 수업이라 이렇게 끄적여 보아요
그냥 나는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하나 싶고 세상 현타 오는것도 아니였고 솔직히 전공 학교 다 마음에 드는것도 없기도 했지만 남들 기본으론 나오닌깐 사람 구실하려고 왔고 그래서 다 다녀가네요.
내년 2월에 졸업인데 그 전에 용기가 서질 않아서 그냥 내가 잘하던거라 생각한 것도 남들이랑 싸워서 이길 자신도 없고 내가 뭘 잘하는거지 하고 싶은게 있긴 하나 이제는 마냥 유튜브나 페북에 크리에이터 보면 부럽고 물론 잘나가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뭔가 하고 싶은거 하는것 같아서 멋져 보이고 나는 뭐하고 있는 인간인가 현타 올때가 많아요 연예인은 결코 평범하지 않는 삶을 살다 간다지만, 그냥 인기나 재력이 적어도 내 밥그릇에 풀칠 못하며 살거 같은 불안함 보단 많은 부를 쌓게 된 사람들이 너무 멋지고 폼나보여서 자신감 있고 ... 글 말투가 소심하고 자존감 낮아보이는데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내 외면은 밝고 사교성 좋고 털털하고 잘 웃기고 그래도 그냥 내가 잘하는거 남들 비위 맞추는거 말고는 뭔가 없는거 같아서 남들보다 특출났다 하는거 말 하는거 말고 잘 없어서... 그냥 그게 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쓸모 없는 생각들만 하고 계획은 없고 막 사는거 같고 혼자 자기 자신에게 활력 불어 넣는 답시고 밝은척 하는데 속이 어느 순간 문 들어졌어요
사시는 이야기나 극복한거나 조언 다 괜찮아요
솔직히 다른 분들 사는 이야기도 듣고 싶고 저와 같은 상황이 시거나 상황을 겪었던 분들 아니면 제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해주시면 좋겠어요
잘려고 누워도 잠이 오지 않는 밤
마음이 그냥 답답하고 어디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이렇게 글 써요
이제 졸업반이고 요즘 잘려고 누워도 바로 자는 일이 없어요
아침형 인간인데 새벽에 잠이 잘 안와서 늦게 잠들면 무조건 8시 전에는 일어나요 7시간 정도는 자야 안 피곤하고 딱 적당한데
오늘은 오후 수업이라 이렇게 끄적여 보아요
그냥 나는 이제 뭐하고 살아야 하나 싶고 세상 현타 오는것도 아니였고 솔직히 전공 학교 다 마음에 드는것도 없기도 했지만 남들 기본으론 나오닌깐 사람 구실하려고 왔고 그래서 다 다녀가네요.
내년 2월에 졸업인데 그 전에 용기가 서질 않아서 그냥 내가 잘하던거라 생각한 것도 남들이랑 싸워서 이길 자신도 없고 내가 뭘 잘하는거지 하고 싶은게 있긴 하나 이제는 마냥 유튜브나 페북에 크리에이터 보면 부럽고 물론 잘나가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뭔가 하고 싶은거 하는것 같아서 멋져 보이고 나는 뭐하고 있는 인간인가 현타 올때가 많아요 연예인은 결코 평범하지 않는 삶을 살다 간다지만, 그냥 인기나 재력이 적어도 내 밥그릇에 풀칠 못하며 살거 같은 불안함 보단 많은 부를 쌓게 된 사람들이 너무 멋지고 폼나보여서 자신감 있고 ... 글 말투가 소심하고 자존감 낮아보이는데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내 외면은 밝고 사교성 좋고 털털하고 잘 웃기고 그래도 그냥 내가 잘하는거 남들 비위 맞추는거 말고는 뭔가 없는거 같아서 남들보다 특출났다 하는거 말 하는거 말고 잘 없어서... 그냥 그게 하고 싶은건지도 잘 모르겠고 쓸모 없는 생각들만 하고 계획은 없고 막 사는거 같고 혼자 자기 자신에게 활력 불어 넣는 답시고 밝은척 하는데 속이 어느 순간 문 들어졌어요
사시는 이야기나 극복한거나 조언 다 괜찮아요
솔직히 다른 분들 사는 이야기도 듣고 싶고 저와 같은 상황이 시거나 상황을 겪었던 분들 아니면 제게 해주고 싶은 말들을 해주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