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받은 어느 기초수급자 가정 학생의 글

ㅇㅇ2019.04.29
조회41,800

댓글 15

K오래 전

Best그래도 애가 착하다. 부모 원망하기보단 미안한 마음을 먼저 느끼고. 근데 난 애들이 좀 덜 착했으면 함. 애늙은이들, 꾹꾹 눌러담다가 결국 나중에 곪아서 터져...

오래 전

Best이미인성이 부자인데 부러워할것 하나도 없음! 부모님은 행복하시겠다

ㅇㅇ오래 전

뭐든지 잘됐으면 좋겠네요 저 친구 ^^ 화이팅!!

찰지구나오래 전

애가 착해서 더 눈물이 나네 ㅠㅠ..

오래 전

여자애일지 남자애일지 모르겠어서 그냥....응원해 잘될거야 엄마 생각하는 마음도 너무 예쁘다

소간지짱오래 전

나도 어릴때 친구네 집 놀러갔는데 너무 잘살아서 깜놀했었음 ㅠㅠ

1오래 전

엄마 나름.. 아는 아기엄마는 비싼 브랜드 아파트 넓은평수 살아도 매일 애한테 인스턴트만 먹이고 좀 형편 어렵게 사는 엄마는 늘 반찬 몆가지에 국 만들어서 먹이고 그래도 애가 진짜 착하다

ㅇㅇ오래 전

오래 전

흙수저가 가장 평범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공부다 정말 타고난게 있지 않은이상

0오래 전

이런거 보고 눈물나면 우울증이냐?ㅠㅠㅠ 나새끼 주책,,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넌 꼭 성공할거야 형이 응원해주께~~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