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보면 아프다는 시어머니

2019.04.29
조회16,786

한번씩 시댁이랑 밥먹는데
시어머니가 아들만 보면 아프다고 하시네요ㅋㅋㅋ
저번에는 아들앞에서 자기 어깨보여주면서 (속옷 끈도 보이게) 빨개졌다면서 보라하고..
그때 경악했습니다ㅡㅡ 애도 아니고 다큰 아들한테 저러길래요ㅡㅡ
이번에도 시댁가니까 아들한테
전화도 안하니까 엄마 병원갔다 온것도 모르지!
이러더라고요
저 들으라고 저러시는지 아니면 아들을 남자친구로 생각하는지..
하튼간 이해가 안되네요
시어머니들은 다 아프다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