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식어서 이미 마음이 떠났지만 헤어지자고 하면 최대한 잘해주고 아직 좋아한다고 말을 하는 애인이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연애를 이어간 경험이 있나요?? 그런 연애를 이어갈 때 입에서 좋아해 보고싶어 등등 스킨쉽이라던지 평소처럼 나오던가요?? 같이 여행을 간다던지 등등 가능하던가요?
애인이 불쌍하고 안쓰러워서 연애를 이어간 적 있나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