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연습생

ㅇㅇ2019.04.29
조회1,934
나 중1때 같은반이였던 애 호주로 유학간다고 하고 자퇴했는데 한 2~3년 유학생활하다가 슴글오 보고 합격해서 연생됐다고 며칠전에 걔 친구한테 들었음.. 나도 슴지망생이고 이제 나이 찰만큼 차서 포기하려고 했는데 그 소리 듣자마자 현타 오지게 오더라.... 진짜 세상은 될놈될인가봐.. 한탄할때가 없어서 여기에라도 글 써야지ㅠㅠ
+지금은 스무살이야! 10대판에 써서 미안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