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가슴 속에 묻어야하는 그 이름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안쓰러운 그 아이는 고개 숙여도 기어이 울지 않아 안쓰러워 손을 뻗으면 달아나 텅 빈 허공을 나 혼자 껴안아 에어질듯이 아파와도 결코 잊지 않을게 짙고 어두운 밤 사이로 영원히 사라진 네 소원을 알아 반드시 너를 찾을게8
혼자 몇번이고 니이름만 불러본다
꿈에서도 그리운 목소리는
이름 불러도 대답을 하지 않아
안쓰러운 그 아이는
고개 숙여도 기어이 울지 않아
안쓰러워 손을 뻗으면 달아나
텅 빈 허공을 나 혼자 껴안아
에어질듯이 아파와도
결코 잊지 않을게
짙고 어두운 밤 사이로
영원히 사라진 네 소원을 알아
반드시 너를 찾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