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계단 (2004년) - 권상우"사랑은 돌아오는거야"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국의 계단.권상우가 뛰면 나오는 '아베마리아'와의 콜라보. 사진만 봐도 자동으로 귓가에는 아베마리아가 들린다.이후 미술학도와 교생실습으로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 권상우 신드롬을 일으켰다. 파리의 연인 (2004년) - 박신양 "애기야 가자" 이 한마디로 수많은 애기를 양산한 드라마.그리고 또 다른 명대사로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발리에서 생긴 일 (2004년) - 조인성 철없는 재벌2세역으로 당시 부츠컷과 백팩이 대유행.조인성의 주먹 울음신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으며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가 될 예정. (결말만은 그대로 하지 마라)내 이름은 김삼순 (2005) -현빈현빈을 널리 알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당시 시청률 50% 돌파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킴.그 때는 몰랐으나 지금 보면 삼순이는 노처녀가 아님 ㅜ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공유대표적인 남장 여자의 드라마당시 공유 안 좋아하는 여자는 없었을 정도. 선덕여왕 (2009년) - 김남길 극 중반부터 등장했지만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했음. 비장미와 아련미로 비담에게 중독된 사람들이 많았음.시크릿가든 (2010년) - 현빈 '삼순이' 이후 주춤했던 현빈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작품역시 현빈은 '로코킹'이다 이거에효 해를 품은 달 (2012년)-김수현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던 김수현이 '드림하이' 이후 제대로 터진 드라마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 이종석배경부터 배우들 이미지까지 전부 싱그럽고 쨍한 여름 드라마.연하남 판타지의 정석을 여자들에게 심어준 이종석.수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에서 온 그대(2014년) - 김수현중국에 '치맥'까지도 알린 드라마.이 드라마 전까지 외계인은 ET같이 생긴줄로만 알았다. 태양의 후예 (2016년)-송중기송중기의 인생작이라고도 불리는 '태양의 후예'그 특유의 다나까말투는 오글거리지만 송중기가 하면 심쿵하게 됨 67
신드롬 일으킨 드라마 남자 배우들
천국의 계단 (2004년) - 권상우
"사랑은 돌아오는거야"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국의 계단.
권상우가 뛰면 나오는 '아베마리아'와의 콜라보.
사진만 봐도 자동으로 귓가에는 아베마리아가 들린다.
이후 미술학도와 교생실습으로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
권상우 신드롬을 일으켰다.
파리의 연인 (2004년) - 박신양
"애기야 가자" 이 한마디로 수많은 애기를 양산한 드라마.
그리고 또 다른 명대사로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
발리에서 생긴 일 (2004년) - 조인성
철없는 재벌2세역으로 당시 부츠컷과 백팩이 대유행.
조인성의 주먹 울음신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으며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가 될 예정. (결말만은 그대로 하지 마라)
내 이름은 김삼순 (2005) -현빈
현빈을 널리 알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당시 시청률 50% 돌파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킴.
그 때는 몰랐으나 지금 보면 삼순이는 노처녀가 아님 ㅜ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공유
대표적인 남장 여자의 드라마
당시 공유 안 좋아하는 여자는 없었을 정도.
선덕여왕 (2009년) - 김남길
극 중반부터 등장했지만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했음.
비장미와 아련미로 비담에게 중독된 사람들이 많았음.
시크릿가든 (2010년) - 현빈
'삼순이' 이후 주춤했던 현빈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작품
역시 현빈은 '로코킹'이다 이거에효
해를 품은 달 (2012년)-김수현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던 김수현이 '드림하이' 이후 제대로 터진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 이종석
배경부터 배우들 이미지까지 전부 싱그럽고 쨍한 여름 드라마.
연하남 판타지의 정석을 여자들에게 심어준 이종석.
수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에서 온 그대(2014년) - 김수현
중국에 '치맥'까지도 알린 드라마.
이 드라마 전까지 외계인은 ET같이 생긴줄로만 알았다.
태양의 후예 (2016년)-송중기
송중기의 인생작이라고도 불리는 '태양의 후예'
그 특유의 다나까말투는 오글거리지만 송중기가 하면 심쿵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