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드롬 일으킨 드라마 남자 배우들

대박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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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계단 (2004년) - 권상우

"사랑은 돌아오는거야"라는 명대사를 남긴 천국의 계단.

권상우가 뛰면 나오는 '아베마리아'와의 콜라보. 

사진만 봐도 자동으로 귓가에는 아베마리아가 들린다.

이후 미술학도와 교생실습으로 지적인 이미지까지 더해져 

권상우 신드롬을 일으켰다. 








파리의 연인 (2004년) - 박신양

 

"애기야 가자" 이 한마디로 수많은 애기를 양산한 드라마.

그리고 또 다른 명대사로 "저 남자가 내 사람이다 저 남자가 내 애인이다! 왜 말을 못해"










발리에서 생긴 일 (2004년) - 조인성

 

철없는 재벌2세역으로 당시 부츠컷과 백팩이 대유행.

조인성의 주먹 울음신은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으며 

2018년 버전으로 리메이크가 될 예정. (결말만은 그대로 하지 마라)











내 이름은 김삼순 (2005) -현빈

현빈을 널리 알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당시 시청률 50% 돌파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킴.


그 때는 몰랐으나 지금 보면 삼순이는 노처녀가 아님 ㅜ  










커피프린스 1호점 (2007년) -공유


대표적인 남장 여자의 드라마

당시 공유 안 좋아하는 여자는 없었을 정도. 










선덕여왕 (2009년) - 김남길

 

극 중반부터 등장했지만 그 파급력은 어마어마했음. 

비장미와 아련미로 비담에게 중독된 사람들이 많았음.











시크릿가든 (2010년) - 현빈

 

'삼순이' 이후 주춤했던 현빈을 화려하게 부활시킨 작품

역시 현빈은 '로코킹'이다 이거에효 










해를 품은 달 (2012년)-김수현


 

아역배우로 활동했었던 김수현이 '드림하이' 이후 제대로 터진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13년) - 이종석

배경부터 배우들 이미지까지 전부 싱그럽고 쨍한 여름 드라마.

연하남 판타지의 정석을 여자들에게 심어준 이종석.

수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별에서 온 그대(2014년) - 김수현

중국에 '치맥'까지도 알린 드라마.

이 드라마 전까지 외계인은 ET같이 생긴줄로만 알았다. 





 



태양의 후예 (2016년)-송중기

송중기의 인생작이라고도 불리는 '태양의 후예'

그 특유의 다나까말투는 오글거리지만 송중기가 하면 심쿵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