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ㅜㅜ 제가 진짜 그렇게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글을 남겨요 4월 27일 토요일에 일어난 일이고 생각을 좀 하느라 지금 올리네요. 긴 글이어도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는 알바 경험이 딱 한 번있습니다. 홀서빙 단기 알바로 3일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알바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단기 알바라던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잘 몰라요. 이번에 또 한 번 해볼까 싶어 25일 목요일 새벽에 알바몬에서 알바를 찾았고 연락이 와서 27일 28일에 근무를 하겠다고 다 얘기가 끝난 상태였습니다. 단기니까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고 쓰자는 말도 없었고 그저 준비물과 시간만 알려주셨습니다. 금요일에 확인 문자가 와서 답을 해드렸고 다음 날 알바를 가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잠에 들었습니다. 27일 토요일 오전 9시반까지 약속장소로 가야해서 7시반부터 준비를 하고 8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준비를 하느라 핸드폰확인을 못했어요. 준비를 다 하고 집에서 나오면서 핸드폰을 확인하자 문자, 전화를 다 안 받아서 알바 취소라고 8시 20분에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폰확인하자마자 취소 문자 옴 ). 놀란 마음에 바로 전화를 드렸더니 확인이 불가능해서 취소가 되었고 이미 제가 가기로 했던 장소에 다른 알바생들을 넣어서 저는 그 곳에 갈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애초에 30명이 필요하다고 가정을 하면 35명정도를 구인해놓는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다른 곳에 넣어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해서 저는 지하철 역으로 갔고 8시 40분에 다시 전화를 거니 제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없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10시까지 기다리면 11시타임으로 들어갈 수 있을 거라며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25분을 지하철역에서 기다리고 9시 10분에 다시 전화를 거니 제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는 없었어요. 제가 '늦잠을 잔 것도 아니고 약속 시간에 맞춰서 준비를 하다가 핸드폰을 못 본거고, 왜 미리 사전에 얘기도 안 해줫으면서 내가 이런 당일에 취소통보를 받아야하는 지 모르겠다, 그쪽시간이 중요한 것처럼 내 시간도 중요하다, 다른 곳에서도 연락이 왔었는데 이런 식으로 사람 자를거였으면 이쪽에서 일하겠다고 안 했을 것이다 10시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을 때 알바 안 잡히면 오늘 하루동안 벌 수 있었돈과 시간은 어떻게 보상할 것이냐' 울면서 따졌습니다. 그냥 억울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쪽에서 말하길, '우리가 근로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지 않느냐, 듣자듣자하니까 서로 얼굴도 모르고 신뢰도 없는데 연락말고 어떤 벙법으로 그 사람이 올 지 안 올지를 판단하겠냐( 이 말은 이해합니다), 자신도 저때문에 40분동안 시간을 버렸다' 고 말씀하 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아무 말도 안 나왔어요. 제가 황당하다고 했더니 자신도 이 쪽에서 10년 일했는 데 저같은 상황은 처음이라며 자기도 황당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저보고 할 말없으면 끊겠다고 하시고 바로 끊으셨어요. 할 말을 정리하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냥 일방적으로 거절하셨어요. 3번이나 걸었는데 신호음가자마자 거절해버리셨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만약 저랑 목요일에 통화를 하셨을 때 당일 아침에 선착순으로 연락이 되는 사람만 가능하다고 하셨다면 제가 준비하는 내내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겠죠. 그 부분을 알고 있었는데 문자를 못 드렸다면 제가 감당해야하는 부분인게 당연한거고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한 마디말씀도 없으셨는데 전화로 제가 막 따지니까 제 잘못이라는 마냥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왜 모집 인원이 30명인데 왜 35명을 뽑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물론 알바생이 당일에 안 나와서 문제가 생길까봐 그러는 건 알겠는데 왜 그걸 제가 감당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금요일에 확인 문자 다 받아가 놓고서는 제대로 준비한 사람한테 당일취소라니요. 그러면 그 곳에 알바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준비한 35명 중 5명의 사람은 뭐가 됩니까? 그 사람들의 시간은 뭐가 되는 거냐고요. 제대로 사과 한 마디도 하시지 않으시고 전화도 일방적으로 다 거절하시고 그냥 결론은 모든 게 제 책임인 마냥 몰아가시길래 너무 억울해서 집오는 내내 울면서 왔네요. 제가 진짜 잘못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눈물이 나와서 잘 적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____________________ 혹시나해서 쓰는데 예전에 3일 일했던 곳에서도 아침에 확인 문자가 왔었습니다. 그런 데 그쪽에서는 사전에 말을 해줬었고 그건 그냥 그 회사의 시스템인 줄 알았어요. 앞서 말했다시피 알바 경험이 없어서요. 이 쪽 회사는 그런 말 전혀 없었어서 회사마다 운영체계가 다른가보다 싶었습니다.7628
알바 당일 취소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제가 진짜 그렇게 잘못한건지 모르겠어서 이 곳에 글을 남겨요 4월 27일 토요일에 일어난 일이고 생각을 좀 하느라 지금 올리네요. 긴 글이어도 꼭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선 저는 알바 경험이 딱 한 번있습니다.
홀서빙 단기 알바로 3일해본게 처음이자
마지막알바였습니다. 그래서 다른 단기 알바라던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잘 몰라요. 이번에 또 한 번 해볼까
싶어 25일 목요일 새벽에 알바몬에서 알바를 찾았고
연락이 와서 27일 28일에 근무를 하겠다고
다 얘기가 끝난 상태였습니다. 단기니까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고 쓰자는 말도 없었고 그저 준비물과
시간만 알려주셨습니다. 금요일에 확인 문자가 와서
답을 해드렸고 다음 날 알바를 가기 위해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잠에 들었습니다.
27일 토요일 오전 9시반까지 약속장소로
가야해서 7시반부터 준비를 하고 8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왔습니다. 준비를 하느라 핸드폰확인을 못했어요.
준비를 다 하고 집에서 나오면서 핸드폰을 확인하자
문자, 전화를 다 안 받아서 알바 취소라고 8시 20분에
문자를 보내셨더라구요(폰확인하자마자 취소 문자 옴 ).
놀란 마음에 바로 전화를 드렸더니 확인이 불가능해서
취소가 되었고 이미 제가 가기로 했던 장소에
다른 알바생들을 넣어서 저는 그 곳에 갈 수 없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애초에 30명이 필요하다고 가정을
하면 35명정도를 구인해놓는다고 하더라고요.
자기가 다른 곳에 넣어줄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고 해서
저는 지하철 역으로 갔고 8시 40분에 다시 전화를 거니
제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은 없다고 하셨어요. 그러면서
10시까지 기다리면 11시타임으로 들어갈 수 있을
거라며 기다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또 25분을
지하철역에서 기다리고 9시 10분에 다시 전화를 거니
제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는 없었어요.
제가 '늦잠을 잔 것도 아니고 약속 시간에 맞춰서 준비를
하다가 핸드폰을 못 본거고, 왜 미리 사전에 얘기도
안 해줫으면서 내가 이런 당일에 취소통보를
받아야하는 지 모르겠다, 그쪽시간이 중요한 것처럼
내 시간도 중요하다, 다른 곳에서도 연락이 왔었는데
이런 식으로 사람 자를거였으면 이쪽에서 일하겠다고
안 했을 것이다 10시까지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을 때
알바 안 잡히면 오늘 하루동안 벌 수 있었돈과 시간은
어떻게 보상할 것이냐' 울면서 따졌습니다.
그냥 억울하니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 쪽에서 말하길, '우리가 근로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지
않느냐, 듣자듣자하니까 서로 얼굴도 모르고 신뢰도
없는데 연락말고 어떤 벙법으로 그 사람이 올 지
안 올지를 판단하겠냐( 이 말은 이해합니다),
자신도 저때문에 40분동안 시간을 버렸다' 고 말씀하
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아무 말도 안 나왔어요.
제가 황당하다고 했더니 자신도 이 쪽에서 10년 일했는
데 저같은 상황은 처음이라며 자기도 황당하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저보고 할 말없으면 끊겠다고
하시고 바로 끊으셨어요. 할 말을 정리하고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그냥 일방적으로 거절하셨어요.
3번이나 걸었는데 신호음가자마자 거절해버리셨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만약 저랑 목요일에 통화를
하셨을 때 당일 아침에 선착순으로 연락이 되는 사람만
가능하다고 하셨다면 제가 준비하는 내내 핸드폰을
가지고 있었겠죠. 그 부분을 알고 있었는데 문자를 못
드렸다면 제가 감당해야하는 부분인게 당연한거고요.
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한 마디말씀도 없으셨는데
전화로 제가 막 따지니까 제 잘못이라는 마냥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왜 모집 인원이 30명인데 왜 35명을 뽑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물론 알바생이 당일에 안 나와서
문제가 생길까봐 그러는 건 알겠는데 왜 그걸 제가
감당해야하는 지 모르겠어요. 금요일에 확인 문자
다 받아가 놓고서는 제대로 준비한 사람한테
당일취소라니요. 그러면 그 곳에 알바를 하기 위해
기다리고 준비한 35명 중 5명의 사람은 뭐가 됩니까?
그 사람들의 시간은 뭐가 되는 거냐고요.
제대로 사과 한 마디도 하시지 않으시고 전화도
일방적으로 다 거절하시고 그냥 결론은 모든 게
제 책임인 마냥 몰아가시길래 너무 억울해서
집오는 내내 울면서 왔네요.
제가 진짜 잘못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일이지만 다시 생각해보니까 눈물이 나와서
잘 적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진짜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____________________
혹시나해서 쓰는데 예전에 3일 일했던 곳에서도 아침에
확인 문자가 왔었습니다. 그런 데 그쪽에서는 사전에
말을 해줬었고 그건 그냥 그 회사의 시스템인 줄
알았어요. 앞서 말했다시피 알바 경험이 없어서요.
이 쪽 회사는 그런 말 전혀 없었어서 회사마다
운영체계가 다른가보다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