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 일어나자마자 안 까먹을려고 바로. 쓰는거야 자 그럼 시작할게 내꿈
비오는 어느날
사귀는 내내 집에 오라고 한적이 없었던 여자친구가 갑작스레 집으로 초대를 하였다.
그러곤 여자친구는 비에 젖었다며 씻으러 갔고
나도 비에 젖어 다른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다
거실에 잠시 앉아있었는데 베란다 쪽에서 성인 고양이 한마리와 새끼 고양이 2마리가 보였다.
그러곤 사람을 조금 경계슬 하였고 냉장고를 찾아서 유리병에 우유처럼 생김걸 열어보니 상해있었다. 그러곤 다시 넣어 놓은후 반찬 접시에 물을 담아 주었더니 고양이 세마리가 허겁지겁 물을 마셔 댔고 마시는 도중 난 조심스럽게 쓰감 거렸다 쓰담 거린 고양이는 흔한 갈색에 흰색 흔히 치즈 고양이였고 손길이 다이면 온몸에 컬이 쭈볏 솟는걸 볼수있었다.
그러곤 여자친구가 검정 원피스 후드같은걸 입고 나왓고 왠 고양이? 라규 하니 어디서 주워왓는지 몇일 전부터 있었다고 한다. 그러는 도중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집에 오셨고 당황한 나머지 인사드리고 방으로 향했다
난 한번도 온적없는 여자친구 집이라 구조를 모른다 처음 들어갔던 여자친구 방이랑은 다른 이상한 방으로 들어갔더니 새로운 집? 거실이 보였고 거기에서 여자친구 방인듯한 방에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면서 미안하다고 못한말이 있다면서 통곡을 하며 우는데 당황스러웠다
그 내용은 자기가 외국에서 아이와 남편이 있고 성형을 하였다 라며 울기 시작했고 그러는 도중 어머니께서 뭐좀 우유랑 파? 를 사오고 했다 같이 나갔고 그걸 사는 내내 한마디도 할수가 없었다 눈물이 미친듯이 났다 살걸 사고 계산 하는 도중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지도 모르고 계산 후 울면서 나왔다 길가에 앉아서 정말 서럽게 울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골목에서 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에게 오는것이다 난 아! 장난이구나 하고 안심하는 순간 휴대폰에 적혀있는 000오빠!! 이렇게 되어 있었다 그러곤 배경 카톡 모든것이 내가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걸 본 나는 더 충격 받았고 자기 짐을 챙겨가는 여자친구가 마지막 한 말은 왜 우는데? 하면서 웃으면서 가버렸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 그렇게 몇분간 울면서 있는데 저 멀리서 내가 가장 친한 친구가 담배피면서 걸어 왔다 마치 모든걸 다 아는듯 그럴수 있다 라며 토닥거리고 담배안피는 나는 담배를 피는 순간 갑자기 꿈에서 깨버렸다. 정말 개꿈이지만 너무 생생해서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놓고 올려본다. 정말 이게 개꿈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꿈
맞춤법 틀려도 이해해줘.. 일어나자마자 안 까먹을려고 바로. 쓰는거야 자 그럼 시작할게 내꿈
비오는 어느날
사귀는 내내 집에 오라고 한적이 없었던 여자친구가 갑작스레 집으로 초대를 하였다.
그러곤 여자친구는 비에 젖었다며 씻으러 갔고
나도 비에 젖어 다른 화장실에서 씻고 나왔다
거실에 잠시 앉아있었는데 베란다 쪽에서 성인 고양이 한마리와 새끼 고양이 2마리가 보였다.
그러곤 사람을 조금 경계슬 하였고 냉장고를 찾아서 유리병에 우유처럼 생김걸 열어보니 상해있었다. 그러곤 다시 넣어 놓은후 반찬 접시에 물을 담아 주었더니 고양이 세마리가 허겁지겁 물을 마셔 댔고 마시는 도중 난 조심스럽게 쓰감 거렸다 쓰담 거린 고양이는 흔한 갈색에 흰색 흔히 치즈 고양이였고 손길이 다이면 온몸에 컬이 쭈볏 솟는걸 볼수있었다.
그러곤 여자친구가 검정 원피스 후드같은걸 입고 나왓고 왠 고양이? 라규 하니 어디서 주워왓는지 몇일 전부터 있었다고 한다. 그러는 도중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집에 오셨고 당황한 나머지 인사드리고 방으로 향했다
난 한번도 온적없는 여자친구 집이라 구조를 모른다 처음 들어갔던 여자친구 방이랑은 다른 이상한 방으로 들어갔더니 새로운 집? 거실이 보였고 거기에서 여자친구 방인듯한 방에 여자친구가 갑자기 울면서 미안하다고 못한말이 있다면서 통곡을 하며 우는데 당황스러웠다
그 내용은 자기가 외국에서 아이와 남편이 있고 성형을 하였다 라며 울기 시작했고 그러는 도중 어머니께서 뭐좀 우유랑 파? 를 사오고 했다 같이 나갔고 그걸 사는 내내 한마디도 할수가 없었다 눈물이 미친듯이 났다 살걸 사고 계산 하는 도중 갑자기 사라졌다 사라진지도 모르고 계산 후 울면서 나왔다 길가에 앉아서 정말 서럽게 울고 있는데 갑자기 어느 골목에서 여자친구가 전화를 하면서 웃으면서 나에게 오는것이다 난 아! 장난이구나 하고 안심하는 순간 휴대폰에 적혀있는 000오빠!! 이렇게 되어 있었다 그러곤 배경 카톡 모든것이 내가 없어지고 다른 사람이 있었다 그걸 본 나는 더 충격 받았고 자기 짐을 챙겨가는 여자친구가 마지막 한 말은 왜 우는데? 하면서 웃으면서 가버렸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 그렇게 몇분간 울면서 있는데 저 멀리서 내가 가장 친한 친구가 담배피면서 걸어 왔다 마치 모든걸 다 아는듯 그럴수 있다 라며 토닥거리고 담배안피는 나는 담배를 피는 순간 갑자기 꿈에서 깨버렸다. 정말 개꿈이지만 너무 생생해서 이렇게 메모장에 적어놓고 올려본다. 정말 이게 개꿈이였으면 하는 바램이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개꿈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