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4월7일 일본여행 예정이였으나. 탑승거부 당했네요.
하나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고 진행해서 갔습니다.
저는 한국인 남자친구는 대만인(화교) 이였구요. 미리 말씀드린부분입니다.
무비자로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준비하고 갔습니다.
처음에 투어에서 이스타항공사에서 OK했다고 허락받았다고 확인하고 해주셨구요
그렇게해서 공항에 가고 수속을 밟고 티켓까지 다끊고 할꺼 다하고
탑승직전 대기하는 비행기 보이는 그 대기석에 앉아있었어요
5분정도 있었나? 보안직원들이 오셔서는 제남자친구가 무비자라서 탑승이 안된다네요
그래서 투어에서 확인했고 처음에 항공사에서도 확인해줘서 온거다
하니 다시확인해보겠다고 하고 확인후 답변받은결과 동일했습니다.
탑승30분전 탑승거부 당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1차 2차 3차 거쳐서 왔고
그 통과시켜준 사람들은 뭔가요?ㅋㅋ 황당했구요.
일단 알겠다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나오는길에 단발머리 어떤 여자직원 따라다니면서 이곳저곳 확인하고 다녔는데요. 30분~1시간가량 그렇게 따라다녔고
그과정에서 면세점옆에 면세품 보관해주시는곳? 거기서 케리어를 올려서 위에다가
오픈하라네요 기분나쁘게 얘기하셨고 물론요. 케리어안에 제 속옷.여성용품들이
다오픈되고 그 치욕스러움은 말로 설명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그냥 참고 지나갔어요ㅋㅋ
그다음에 마지막에 나가기 직전. 또한번 몸수색을 하네요
그땐 신발까지 벗었구요ㅋㅋㅋㅋ 아참. 총케리어는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2번이나 오픈했구요 그사람들은 우리가 무슨 범죄자인줄 알았겠죠? 그렇게 대우를 받았으니 ㅋㅋ
무튼 이과정에서 너무 불쾌했고 항공사의 실수로 이렇게 문제가 된거였는데
왜 이과정에서 저희가 범죄자마냥 취급을 받았어야하죠?ㅋㅋㅋ
이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기전에 미리 항공사쪽에 민원제기를 먼저 물론 했는데요
아무런 보상도. 잘못인정도 하지 않네요. 그냥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단말뿐ㅋㅋㅋ
그날 새벽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공항가서 뭐하고 뭐하고 택시비포함 거기서 쓴돈들. 큰돈은 아닌데 항공사에서 이딴식으로 대처를 하니 그돈도 아깝네요ㅋㅋ 그리고 이딴식으로 처리를 하니 저도 그냥 못넘어가겠네요 ㅋㅋㅋ 제가 뭐 대단한사람이 아니라 무시하는건가요 아님 대우받지 않아도 되는 사람인건가요
이스타항공자체가 민원건이 많아서 사소한건들은 그냥 대충 넘어간다는 소문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하나투어에서 다시 일정잡아서 처리해줘서 4월19일 다시 일본가는 비행기 타러가는도중에 출국심사에서 또막혔네요. 제가 무슨 일본여행갔다온 사람으로 처리가 되있었네요? 이스타에서 그때 일본못나간거 취소가 안되어있었데요 이스타에서 처리를 안해줬다네요 제가이번엔 티웨이항공으로 바꿔서 갔거든요 무튼 20분가량 또 기다렸다가 나갔네요. 티웨이항공에서 일처리 잘해주셔서 다행이지. 이번에도 또 못나가게 됬으면 어쩌려고 처리를 이딴식으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스타항공 대단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무슨 답변 다시받았는데 합의거부하겠다고 이메일 답변이 왔네요 그럼저도 끝까지 민원제기 해야죠. 처리될때까지 해결될때까지 계속 민원제기 하겠습니다 이스타항공
이스타항공 진짜 저가항공맞네요ㅋ
하나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고 진행해서 갔습니다.
저는 한국인 남자친구는 대만인(화교) 이였구요. 미리 말씀드린부분입니다.
무비자로 가능하다고 해서 그렇게 준비하고 갔습니다.
처음에 투어에서 이스타항공사에서 OK했다고 허락받았다고 확인하고 해주셨구요
그렇게해서 공항에 가고 수속을 밟고 티켓까지 다끊고 할꺼 다하고
탑승직전 대기하는 비행기 보이는 그 대기석에 앉아있었어요
5분정도 있었나? 보안직원들이 오셔서는 제남자친구가 무비자라서 탑승이 안된다네요
그래서 투어에서 확인했고 처음에 항공사에서도 확인해줘서 온거다
하니 다시확인해보겠다고 하고 확인후 답변받은결과 동일했습니다.
탑승30분전 탑승거부 당했네요. 너무 어이가 없고. 1차 2차 3차 거쳐서 왔고
그 통과시켜준 사람들은 뭔가요?ㅋㅋ 황당했구요.
일단 알겠다하고 나왔어요 그런데 나오는길에 단발머리 어떤 여자직원 따라다니면서 이곳저곳 확인하고 다녔는데요. 30분~1시간가량 그렇게 따라다녔고
그과정에서 면세점옆에 면세품 보관해주시는곳? 거기서 케리어를 올려서 위에다가
오픈하라네요 기분나쁘게 얘기하셨고 물론요. 케리어안에 제 속옷.여성용품들이
다오픈되고 그 치욕스러움은 말로 설명못하겠네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그냥 참고 지나갔어요ㅋㅋ
그다음에 마지막에 나가기 직전. 또한번 몸수색을 하네요
그땐 신발까지 벗었구요ㅋㅋㅋㅋ 아참. 총케리어는 사람들이 보는앞에서 2번이나 오픈했구요 그사람들은 우리가 무슨 범죄자인줄 알았겠죠? 그렇게 대우를 받았으니 ㅋㅋ
무튼 이과정에서 너무 불쾌했고 항공사의 실수로 이렇게 문제가 된거였는데
왜 이과정에서 저희가 범죄자마냥 취급을 받았어야하죠?ㅋㅋㅋ
이 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기전에 미리 항공사쪽에 민원제기를 먼저 물론 했는데요
아무런 보상도. 잘못인정도 하지 않네요. 그냥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하단말뿐ㅋㅋㅋ
그날 새벽4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공항가서 뭐하고 뭐하고 택시비포함 거기서 쓴돈들. 큰돈은 아닌데 항공사에서 이딴식으로 대처를 하니 그돈도 아깝네요ㅋㅋ 그리고 이딴식으로 처리를 하니 저도 그냥 못넘어가겠네요 ㅋㅋㅋ 제가 뭐 대단한사람이 아니라 무시하는건가요 아님 대우받지 않아도 되는 사람인건가요
이스타항공자체가 민원건이 많아서 사소한건들은 그냥 대충 넘어간다는 소문이 아주 많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하나투어에서 다시 일정잡아서 처리해줘서 4월19일 다시 일본가는 비행기 타러가는도중에 출국심사에서 또막혔네요. 제가 무슨 일본여행갔다온 사람으로 처리가 되있었네요? 이스타에서 그때 일본못나간거 취소가 안되어있었데요 이스타에서 처리를 안해줬다네요 제가이번엔 티웨이항공으로 바꿔서 갔거든요 무튼 20분가량 또 기다렸다가 나갔네요. 티웨이항공에서 일처리 잘해주셔서 다행이지. 이번에도 또 못나가게 됬으면 어쩌려고 처리를 이딴식으로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스타항공 대단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무슨 답변 다시받았는데 합의거부하겠다고 이메일 답변이 왔네요 그럼저도 끝까지 민원제기 해야죠. 처리될때까지 해결될때까지 계속 민원제기 하겠습니다 이스타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