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저보다 열살은 더 많은 분이었고 전 카톡에 뜨는 첫 문장만을 보고 차에 문제생긴줄 알고 당황했습니다.
연락처를 알려드린적도 없는데 사적으로 연락이 온게 너무 소름 돋고 불쾌해서 1차적으로 업체에 연락을 했습니다.
1이 사라지는걸 알려주기도 싫어서 저 분은 다음날에 차단했구요.
발렛된 차 찾으러 갈 때도 너무 무서워서 친척오빠들이랑 어떻게 찾을지 의논 후 찾으러 갔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 연락처가 그쪽에 전달될리 없고 주차번호판을 보고 연락하신거더라구요.
차후에 보고를 올리고 해결하겠다는 답변 후 연락이 없어 잘 해결됐겠거니하고 다시 재방문했는데 그대로 발렛중이셨고 자리가 없다고 거부를 당해(아마 진짜 자리가 없었겠죠) 다른 곳에 주차했어요.
어제 아이파킹측에 다시 전화해보니 본인 업체와는 관련이 없고 홍대 엑시트 건물에서 고용한 업체라며 본인 업체에도 책임 소관이 있다며 죄송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대응이 미심쩍어서 오늘 제가 엑시트 건물쪽에 전화해보니 아이파킹 업체 소관이라 발렛과 건물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합니다.
아이파킹에서는 보고는 올라갔다 답변하면서 몇일이 지나도록 아무 대응이 없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주차업체에서 차량 번호판을 보고 고객에게 호감있다고 사적으로 연락하는건 무슨 상황인가요? 번호를 알려주고싶지도 않았고 저 쪽에서 제 휴대폰번호를 소지하고계신게 정말 너무 불쾌합니다. 아이파킹측 상담센터는 본인도 직원이라 소관이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 없으면 본인이 뭐 어쩔건지, 호감이 있다고 저런 소름돋는 행동을 하는게 맞는건지, 아이파킹측은 보고를 올린다는 말과함께 진행상황을 차후에 연락준다고 한 후 아무런 연락없이 신속한 대응책을 내놓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주차업체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일종의 스토킹에 대한 신속한 해결책을 원합니다.
여성 운전자분들 아이파킹 조심하세요. 홍대 엑시트 주차장도 조심하시구요.
추가)))))
다른 분이 댓글 남겨주신거로봐선 상습범이네요
저도 저만 당하지 않았을거라 대략 짐작했지만 아이파킹측은 이런 피해가 발생하기까지 직원과 하청업체 관리를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추가))
아이파킹측에서 오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네이트 판에 글을 쓴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다른 피해자분들이 두분이나 댓글을 남기셨고 아마 훨씬 더 많은 피해자가 있으며 다들 보복이 두려워 항의하지 못했을거라 알렸습니다.
엑시트 담당자인 아이파킹측 본부장님께서 현장에 나가 상황 파악을 한 후 오늘부로 그 직원은 퇴사처리된다고합니다.
업체에 컴플레인을 걸기 전 골프선수를 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골프선수가 발렛파킹을 왜 하냐며 사기꾼인것같다 말해주더군요.
오늘 전화주신 본부장님 말씀에 따르면 발렛업체 사장이 아닌 외주 직원이라고 합니다.
호감을 얻기 위해 거짓을 말한것같다며 앞으로 교육과 관리를 철저히 하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저도 차량번호나 휴대폰번호가 노출되어 보복을 입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있다는 사실과 제가 컴플레인을 건게 처음이라는 것에 재차 놀랐구요. 또한 이러한 사건은 남성의 용기나 노력이 아닌 사생활, 개인정보 침해이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 당당하게 컴플레인을 걸 수 있고 그에 대한 보호가 마땅히 이루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추가)발렛파킹 직원이 차량 주차번호판을 훔쳐보고 호감있다고 연락왔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저번주에 주차업체 아이파킹을 이용해 주차권을 구입해서 홍대입구역 엑시트에 주차를 했어요.
발렛을 맡기고 공부하는데 주차업체에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누가봐도 저보다 열살은 더 많은 분이었고 전 카톡에 뜨는 첫 문장만을 보고 차에 문제생긴줄 알고 당황했습니다.
연락처를 알려드린적도 없는데 사적으로 연락이 온게 너무 소름 돋고 불쾌해서 1차적으로 업체에 연락을 했습니다.
1이 사라지는걸 알려주기도 싫어서 저 분은 다음날에 차단했구요.
발렛된 차 찾으러 갈 때도 너무 무서워서 친척오빠들이랑 어떻게 찾을지 의논 후 찾으러 갔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 연락처가 그쪽에 전달될리 없고 주차번호판을 보고 연락하신거더라구요.
차후에 보고를 올리고 해결하겠다는 답변 후 연락이 없어 잘 해결됐겠거니하고 다시 재방문했는데 그대로 발렛중이셨고 자리가 없다고 거부를 당해(아마 진짜 자리가 없었겠죠) 다른 곳에 주차했어요.
어제 아이파킹측에 다시 전화해보니 본인 업체와는 관련이 없고 홍대 엑시트 건물에서 고용한 업체라며 본인 업체에도 책임 소관이 있다며 죄송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대응이 미심쩍어서 오늘 제가 엑시트 건물쪽에 전화해보니 아이파킹 업체 소관이라 발렛과 건물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합니다.
아이파킹에서는 보고는 올라갔다 답변하면서 몇일이 지나도록 아무 대응이 없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주차업체에서 차량 번호판을 보고 고객에게 호감있다고 사적으로 연락하는건 무슨 상황인가요? 번호를 알려주고싶지도 않았고 저 쪽에서 제 휴대폰번호를 소지하고계신게 정말 너무 불쾌합니다. 아이파킹측 상담센터는 본인도 직원이라 소관이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제가 남자친구 없으면 본인이 뭐 어쩔건지, 호감이 있다고 저런 소름돋는 행동을 하는게 맞는건지, 아이파킹측은 보고를 올린다는 말과함께 진행상황을 차후에 연락준다고 한 후 아무런 연락없이 신속한 대응책을 내놓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전 주차업체의 고객 개인정보 유출과 일종의 스토킹에 대한 신속한 해결책을 원합니다.
여성 운전자분들 아이파킹 조심하세요. 홍대 엑시트 주차장도 조심하시구요.
추가)))))
다른 분이 댓글 남겨주신거로봐선 상습범이네요
저도 저만 당하지 않았을거라 대략 짐작했지만 아이파킹측은 이런 피해가 발생하기까지 직원과 하청업체 관리를 어떻게한건지 모르겠습니다.
추가))
아이파킹측에서 오전에 연락이 왔습니다
네이트 판에 글을 쓴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아 다른 피해자분들이 두분이나 댓글을 남기셨고 아마 훨씬 더 많은 피해자가 있으며 다들 보복이 두려워 항의하지 못했을거라 알렸습니다.
엑시트 담당자인 아이파킹측 본부장님께서 현장에 나가 상황 파악을 한 후 오늘부로 그 직원은 퇴사처리된다고합니다.
업체에 컴플레인을 걸기 전 골프선수를 했던 친구에게 물어보니 골프선수가 발렛파킹을 왜 하냐며 사기꾼인것같다 말해주더군요.
오늘 전화주신 본부장님 말씀에 따르면 발렛업체 사장이 아닌 외주 직원이라고 합니다.
호감을 얻기 위해 거짓을 말한것같다며 앞으로 교육과 관리를 철저히 하신다 약속하셨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저도 차량번호나 휴대폰번호가 노출되어 보복을 입지 않을까 두려웠습니다. 저 말고도 다른 피해자들이 있다는 사실과 제가 컴플레인을 건게 처음이라는 것에 재차 놀랐구요. 또한 이러한 사건은 남성의 용기나 노력이 아닌 사생활, 개인정보 침해이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 때 당당하게 컴플레인을 걸 수 있고 그에 대한 보호가 마땅히 이루어지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