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자 엄마입니다.
저는 25살이고 인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들에게서 처음 학대 정황을 발견했던건 4월10일.
그날은 아이 감기기운때문에 며칠 씻기지 않았고
그날저녁에 아이 옷을 갈아입히면서 왼쪽팔 겨드랑이 앞쪽에
핑크색빛 멍을 발견하였습니다..
처음에 아이한테 물어보았더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물어봤는데 아이가 "친구가 그랬나?.."하길래
"친구가 그랬어? 누가? "물어보니
"아니야. 친구가 안그랬어" 이러길래
그냥 모르나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혹시 몰라 사진은 찍어뒀습니다.
그날 저녁 자려고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는데
아이가 갑자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엄마, 아까 나 여기 아야한거 왜그런지 물어봤잖아..
근데 사실은 이거 선생님이 그랬어 " 하길래
제가" 왜? 선생님이 왜그랬어?" 했더니
공부못한다고 꼬집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은 아이말을 안믿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세계가있고
요즘들어 어린이집 가기싫다는 말을 너무 자주했어서
어린이집에 가기싫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그러고 4월22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데리러가는 길에 담임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어머님, 태원이가 오늘 물이랑 밥이랑 다 쏟아서 제가 치우라고그랬어요~" 이말을 듣고 뒤에 아이가 나오더라구요..
아이한테 낼부터는 밥안쏟고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라시키고
인사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아이가 저한테 "엄마, 근데 선생님이 나 밥쏟았는데 더러운밥
먹으라고 그랬어..더러운거 묻었는데 주어먹으라고 그랬어.
그리고 나 깨끗한물 안줬어. 목마르고 더웠는데 그냥 매트에 가서 앉으라그러고 여기 또 꼬집었어. 바닥에 떨어진거 이모가
세균덩어리라고 했는데 먹었어 나 주사맞아야돼?"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가자마자 아이옷을 벗겨서 확인했습니다..
*4월10일은 왼쪽* 겨드랑이 앞쪽 핑크빛멍.
*4원22일엔 오른쪽* 겨드랑이 앞쪽 쌔빨간반점이있는 큰멍.
이걸 보고는 그 다음날부터 아이 등원시키지않고 경찰서에
협조요청하고 혼자 어린이집에가서 어린이집 씨씨티비
요청했습니다.
처음에 절차가있으니 바로 보여줄 수 없다고 하더니
경찰서에 이미다녀왔고 경찰을 부르겠다고하니 보여주시더군요..
4월22일점심시간 씨씨티비요청했고..
저희 아이가 밥을 제일 늦게 먹었어요..
바닥에 밥을 쏟았고 선생님이 아이를 가리키면서
무언가 지시를 합니다.
아이가 바닥에 가더니 손으로 밥을 주어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식판을 들고오는 저희아이의 식판을 받자마자
오른쪽팔을 꼬집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아이가 순간놀라서 어깨를 들썩입니다.
아프다고 왼쪽손으로 오른쪽팔을 막 비빕니다..
보는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원장선생님 원감선생님 모두 학대사실을 인정하셨고
담임선생님은 단한번의 실수였다고 믿고 용서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직은 아니였어요. 4월10일에도 멍자국이 있었고
4월6.7일은 휴일이라 공부를 못해서 그랬다는 아이의
말을 토대로 4월8.9.10일 공부시간 씨씨티비 요청했습니다.
4월8일 갑자기 공부하는 저희아이를 밀더니 오른쪽팬잡은 손으로 저희 아이 왼쪽팔을 꼬집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프다고 만집니다..
10시30분에 등원을 했는데 등원한지 8분만에 10시38분에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아무짓도 안했는데 왜 꼬집는건지...
아무것도 안했는데..
눈물이나서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낳아 아빠없이 자랐다고 손가락질 받을까봐
누구보다 이쁘고 예의바르게 키웠습니다..
그 어떤것도 아빠사랑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첫손주라 저희 가족들사랑 엄청 받고 자랐습니다..
원장.부원장,원감 이 사실 알고도 원에 피해갈까봐,
어린이집이 임대건물이라고 문을 닫으면 막대한 손해가 온다고
계속 덮자고 선처를 바란다 했습니다..
학대사실 인정한 증거들도 다 있습니다..
녹음했고 문자 카톡내용도 있습니다..
교사의 학대를 보면 신고하는게 저 사람들의 의무입니다..
근데 선처라니요..제가 학부모 다불러 모았습니다.
학대 사실인정해놓고 부모들 앞에선 그런적없다고 하더라고요..
저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놓고 다음날 본인이 말실수했다고 그날은 엄마들앞이라
그렇게 얘기해서 죄송하다고 또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답니다..
저희아이 지금 너무 이상합니다..
다른 어린이집도 거부하고, 6살반 선생님 나쁜사람이라고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해요..
효자손, 파리채가 눈에보이면 이거로 때려줘야 한답니다..
저희언니가 간호사인데 저희언니 오자마자
큰 주사기 가지고왔냐고..6살반선생님 나쁜사람이라고
큰 주사 줘야된다고..
갑자기 티비를보다가도 뒤를돌아보면서 엄마 선생님 혼내줬어?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엄마 선생님 경찰서 잡혀갔어?..
억장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다른 어린이집에가도 선생님이 아프게한다고 거부합니다..
그냥 어린이집 자체를 거부합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스트레스받는다고까지 말하네요..6살아이가..
왜 어린이집에 가기가 싫었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다 되면서 가기싫다고 나에게 말했는데
억지로보낸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요..
어린이집 5번가면 칭찬스티커 1개준다는말에
싫어도 꾸역꾸역갔나봅니다..
부원장이랑 담임 집에 찾아와서 사과하겠다고 했는데
문도 안열어줬습니다..
첨에 학부모들앞에서 그런적없다고 사람 병신만들더니
찾아오면 반가워할줄알았나봐요..
그러고 다음날 학부모들이 많고 그래서 말실수를 했다..?
그 다음날은 다른 학부모가 연락이와서 다른데서 같은 경험이
있었는데 자신은 보상받았다.
어차피 싸워봤자 벌금형으로 떨어질거 힘들게 가지말라고
벌금형이면 어디가서 선생님 계속할수있으니 힘들겠지만
지는 싸움이니 그냥 선처하라는 그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기자식도 그런 경험을 해놓고 저한테 그렇게 말하다니..
그리고 다른 학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당하지 않았다고 탄원서
쓰겠다고 했답니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 중요하다지만 어떻게 그런 원에
그런선생님께 자신의 아이를 맡긴다고 할 수가 있나요..
그게 부모입에서 나올 소리인가요?
저희 아이가 받은상처 그 어떠한 걸로도 보상받지 못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아이만 쳐다보면 미안해서
눈물이 목구멍까지 차오릅니다..
제가 누굴믿고 누굴보고..누구한테 제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제 이야기가 멀리 퍼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원장 부원장 원감 담임이 학대사실을 인정한
증거자료 동영상 모두 있는 상태입니다..
더이상의 솜방망이 처벌은 안됩니다..
저희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게 도와주세요..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자엄마입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자 엄마입니다.
저는 25살이고 인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들에게서 처음 학대 정황을 발견했던건 4월10일.
그날은 아이 감기기운때문에 며칠 씻기지 않았고
그날저녁에 아이 옷을 갈아입히면서 왼쪽팔 겨드랑이 앞쪽에
핑크색빛 멍을 발견하였습니다..
처음에 아이한테 물어보았더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물어봤는데 아이가 "친구가 그랬나?.."하길래
"친구가 그랬어? 누가? "물어보니
"아니야. 친구가 안그랬어" 이러길래
그냥 모르나보다 하고 넘겼습니다..
혹시 몰라 사진은 찍어뒀습니다.
그날 저녁 자려고 불을 끄고 침대에 누웠는데
아이가 갑자기 이런말을 하더라고요..
"엄마, 아까 나 여기 아야한거 왜그런지 물어봤잖아..
근데 사실은 이거 선생님이 그랬어 " 하길래
제가" 왜? 선생님이 왜그랬어?" 했더니
공부못한다고 꼬집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은 아이말을 안믿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세계가있고
요즘들어 어린이집 가기싫다는 말을 너무 자주했어서
어린이집에 가기싫어서 거짓말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그러고 4월22일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데리러가는 길에 담임선생님이 이런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어머님, 태원이가 오늘 물이랑 밥이랑 다 쏟아서 제가 치우라고그랬어요~" 이말을 듣고 뒤에 아이가 나오더라구요..
아이한테 낼부터는 밥안쏟고 잘먹겠습니다 인사하라시키고
인사하고 집으로 오는길에
아이가 저한테 "엄마, 근데 선생님이 나 밥쏟았는데 더러운밥
먹으라고 그랬어..더러운거 묻었는데 주어먹으라고 그랬어.
그리고 나 깨끗한물 안줬어. 목마르고 더웠는데 그냥 매트에 가서 앉으라그러고 여기 또 꼬집었어. 바닥에 떨어진거 이모가
세균덩어리라고 했는데 먹었어 나 주사맞아야돼?"라고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가자마자 아이옷을 벗겨서 확인했습니다..
*4월10일은 왼쪽* 겨드랑이 앞쪽 핑크빛멍.
*4원22일엔 오른쪽* 겨드랑이 앞쪽 쌔빨간반점이있는 큰멍.
이걸 보고는 그 다음날부터 아이 등원시키지않고 경찰서에
협조요청하고 혼자 어린이집에가서 어린이집 씨씨티비
요청했습니다.
처음에 절차가있으니 바로 보여줄 수 없다고 하더니
경찰서에 이미다녀왔고 경찰을 부르겠다고하니 보여주시더군요..
4월22일점심시간 씨씨티비요청했고..
저희 아이가 밥을 제일 늦게 먹었어요..
바닥에 밥을 쏟았고 선생님이 아이를 가리키면서
무언가 지시를 합니다.
아이가 바닥에 가더니 손으로 밥을 주어먹는 장면이 나옵니다.
식판을 들고오는 저희아이의 식판을 받자마자
오른쪽팔을 꼬집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희아이가 순간놀라서 어깨를 들썩입니다.
아프다고 왼쪽손으로 오른쪽팔을 막 비빕니다..
보는순간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원장선생님 원감선생님 모두 학대사실을 인정하셨고
담임선생님은 단한번의 실수였다고 믿고 용서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아직은 아니였어요. 4월10일에도 멍자국이 있었고
4월6.7일은 휴일이라 공부를 못해서 그랬다는 아이의
말을 토대로 4월8.9.10일 공부시간 씨씨티비 요청했습니다.
4월8일 갑자기 공부하는 저희아이를 밀더니 오른쪽팬잡은 손으로 저희 아이 왼쪽팔을 꼬집습니다.
저희 아이는 아프다고 만집니다..
10시30분에 등원을 했는데 등원한지 8분만에 10시38분에
그런 장면이 나옵니다..
아무짓도 안했는데 왜 꼬집는건지...
아무것도 안했는데..
눈물이나서 삼킬 수가 없었습니다..
어린나이에 낳아 아빠없이 자랐다고 손가락질 받을까봐
누구보다 이쁘고 예의바르게 키웠습니다..
그 어떤것도 아빠사랑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첫손주라 저희 가족들사랑 엄청 받고 자랐습니다..
원장.부원장,원감 이 사실 알고도 원에 피해갈까봐,
어린이집이 임대건물이라고 문을 닫으면 막대한 손해가 온다고
계속 덮자고 선처를 바란다 했습니다..
학대사실 인정한 증거들도 다 있습니다..
녹음했고 문자 카톡내용도 있습니다..
교사의 학대를 보면 신고하는게 저 사람들의 의무입니다..
근데 선처라니요..제가 학부모 다불러 모았습니다.
학대 사실인정해놓고 부모들 앞에선 그런적없다고 하더라고요..
저 진짜 미쳐버리는줄 알았습니다.
그래놓고 다음날 본인이 말실수했다고 그날은 엄마들앞이라
그렇게 얘기해서 죄송하다고 또 상처를 드려서 죄송하답니다..
저는 더이상 참을 수 없고 저를 무시하지 않는 이상은
원에서 담임을 해고시키고 고발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어쩔수없이 경찰에 신고하겠다하니 그제서야
원장님이 그럼 원에서 고발하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뭘믿고 원장의 손에 맡기겠습니까..
저희아이 지금 너무 이상합니다..
다른 어린이집도 거부하고, 6살반 선생님 나쁜사람이라고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해요..
효자손, 파리채가 눈에보이면 이거로 때려줘야 한답니다..
저희언니가 간호사인데 저희언니 오자마자
큰 주사기 가지고왔냐고..6살반선생님 나쁜사람이라고
큰 주사 줘야된다고..
갑자기 티비를보다가도 뒤를돌아보면서 엄마 선생님 혼내줬어?
밥을 먹다가도 갑자기.. 엄마 선생님 경찰서 잡혀갔어?..
억장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다른 어린이집에가도 선생님이 아프게한다고 거부합니다..
그냥 어린이집 자체를 거부합니다.
사람들이 많으면 스트레스받는다고까지 말하네요..6살아이가..
왜 어린이집에 가기가 싫었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다 되면서 가기싫다고 나에게 말했는데
억지로보낸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고 미워요..
어린이집 5번가면 칭찬스티커 1개준다는말에
싫어도 꾸역꾸역갔나봅니다..
부원장이랑 담임 집에 찾아와서 사과하겠다고 했는데
문도 안열어줬습니다..
첨에 학부모들앞에서 그런적없다고 사람 병신만들더니
찾아오면 반가워할줄알았나봐요..
그러고 다음날 학부모들이 많고 그래서 말실수를 했다..?
그 다음날은 다른 학부모가 연락이와서 다른데서 같은 경험이
있었는데 자신은 보상받았다.
어차피 싸워봤자 벌금형으로 떨어질거 힘들게 가지말라고
벌금형이면 어디가서 선생님 계속할수있으니 힘들겠지만
지는 싸움이니 그냥 선처하라는 그런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기자식도 그런 경험을 해놓고 저한테 그렇게 말하다니..
그리고 다른 학부모들은 자기 자식이 당하지 않았다고 탄원서
쓰겠다고 했답니다..
아무리 자기 자식이 중요하다지만 어떻게 그런 원에
그런선생님께 자신의 아이를 맡긴다고 할 수가 있나요..
그게 부모입에서 나올 소리인가요?
저희 아이가 받은상처 그 어떠한 걸로도 보상받지 못합니다..
제가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하루하루가 지옥같고 아이만 쳐다보면 미안해서
눈물이 목구멍까지 차오릅니다..
제가 누굴믿고 누굴보고..누구한테 제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
제 이야기가 멀리 퍼질수 있게 도와주세요..
원장 부원장 원감 담임이 학대사실을 인정한
증거자료 동영상 모두 있는 상태입니다..
더이상의 솜방망이 처벌은 안됩니다..
저희아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게 도와주세요..
[단독]어린이집 아동학대 기사
http://naver.me/5YJKGye6
학대인정해놓고 인정번복하는 인터뷰기사
http://naver.me/5s5aWblf
교사들의 학대인정 문자메세지와 카톡 내용이 첨부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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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국민청원글입니다.. 도와주세요..
더이상의 아동학대가 솜방망이처벌 되지않게 청원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