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여기에 가장 많은 분들이 계시기에 부득이하게 여기에 올려요. 최대한 간단히 쓸게요.2년전 남편과 인천 소재의 복싱장에 다녔어요.1년 계약을 해서 다니던 중 여름철인데도 불구하고 냉방시설이 전혀 되어있질 않아 몇번이고 에어컨 설치를 요청했지만 운영이 힘들다며 해주지 않았고 결국 환불 요청을 하게 됩니다.(운영이 힘들단 사람이 수입차 샀다고 자랑도 하더군요.) 그러자 안그래도 설치 예정이라며 좀만 더 참아달라 하여 서로 미안하단 말을 주고 받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음날 아침 관장이 카톡으로 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며 환불해주겠다며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환불금액 2인 환불금액 20만원 얘기하길래 말도 안된다며 그냥 남은 기간 다니겠다고 했더니도장에 나오면 영업방해로 경찰을 부르겠다, 소송을 하겠다 등등 온갖 협박을 했고나중에는 남은 기간을 마저 다니려면 돈을 더 내라는 말도 안되는 말까지 했어요.심지어 개인물품은 택배로 보낼테니 찾으러 오지도 말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도장에 다니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었고 환불받기 위해 2년간 소비자 보호원, 인천 남동구청, 공정거래 위원회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담당 조사관님의 중재로 서로 금액을 양보하여 46만원 정도에 합의를 권고하셨고, 2년간의 기나긴 기다림과 스트레스에 지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관장이 제게 입금한 내역을 보고는 기가 차 말이 안나오더라고요.18원 1818원 1818원 이후에 46만원을 보냈네요. 온갖 모욕과 협박을 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나와서 2년간 환불도 못받고 기나긴 기다림 끝에 받은게 1818이라는 욕설이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
정치인도 아니고 18원 입금을 받았네요.
최대한 간단히 쓸게요.2년전 남편과 인천 소재의 복싱장에 다녔어요.1년 계약을 해서 다니던 중 여름철인데도 불구하고 냉방시설이 전혀 되어있질 않아 몇번이고 에어컨 설치를 요청했지만 운영이 힘들다며 해주지 않았고 결국 환불 요청을 하게 됩니다.(운영이 힘들단 사람이 수입차 샀다고 자랑도 하더군요.)
그러자 안그래도 설치 예정이라며 좀만 더 참아달라 하여 서로 미안하단 말을 주고 받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음날 아침 관장이 카톡으로 생각해봤는데 안되겠다며 환불해주겠다며 나가라고 하더라고요.
환불금액 2인 환불금액 20만원 얘기하길래 말도 안된다며 그냥 남은 기간 다니겠다고 했더니도장에 나오면 영업방해로 경찰을 부르겠다, 소송을 하겠다 등등 온갖 협박을 했고나중에는 남은 기간을 마저 다니려면 돈을 더 내라는 말도 안되는 말까지 했어요.심지어 개인물품은 택배로 보낼테니 찾으러 오지도 말라고 하더라고요.
결국 도장에 다니지 못하고 쫓겨나게 되었고 환불받기 위해 2년간 소비자 보호원, 인천 남동구청, 공정거래 위원회까지 왔습니다.
그러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담당 조사관님의 중재로 서로 금액을 양보하여 46만원 정도에 합의를 권고하셨고, 2년간의 기나긴 기다림과 스트레스에 지쳐 동의했습니다.
그런데!!!관장이 제게 입금한 내역을 보고는 기가 차 말이 안나오더라고요.18원 1818원 1818원 이후에 46만원을 보냈네요.
온갖 모욕과 협박을 당하고 쫓겨나다시피 나와서 2년간 환불도 못받고 기나긴 기다림 끝에 받은게 1818이라는 욕설이라니 정말 기가 막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