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좋은 수요일 코스트코갔다가 진심 빡치는 일을 겪었네요.. 상상할수도없는 무개념을 만난 느낌입니다
공세동에 있는 코스트코에서 주차를하고 장보고 나왔더니
멀쩡히주차한 저희차 앞에
(차가 커서 약 4대가 그 차에 가려져있었어요..황당해서 사진못찍고 이해를 위한 발그림입니다)
비상깜빡이를 넣은 포드 익스플로러 흰색차가 떡하니 평행 주찬지 정차인지 정체모르는 상태로 서있더라구요.. 차에는 연락처도 구석으로 들어가있어서 연락처도 없고.. 주차 안내요원이 보고 같이밀어보려했지만 차도 P에 놔서 안밀리더라구요.. 지나가던 사람들도 매너어디갔냐하고..
30분가량을 기다리니 애 손잡고 크록스 들고 달려오더니 쳐다보지도 않고 죄송합니다 하고 차에 타려하는 애엄마에게 지금 30분을 기다렸다고 하니,
30분이요 그만큼 안걸렸어요, 신발하나사고 나왔어요
전화하시지 그러셨어요
하길래 본인이 본인번호 보이는지 보라했더니 어 죄송해요 하고 가버리더라고요..
이런 무개념인간을 또만나기 싫지만
조금 속시원한 대처방법 없었을까요? 아직도 어이가없네요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코스트코 공세점 무개념 주차맘
공세동에 있는 코스트코에서 주차를하고 장보고 나왔더니
멀쩡히주차한 저희차 앞에
(차가 커서 약 4대가 그 차에 가려져있었어요..황당해서 사진못찍고 이해를 위한 발그림입니다)
비상깜빡이를 넣은 포드 익스플로러 흰색차가 떡하니 평행 주찬지 정차인지 정체모르는 상태로 서있더라구요.. 차에는 연락처도 구석으로 들어가있어서 연락처도 없고.. 주차 안내요원이 보고 같이밀어보려했지만 차도 P에 놔서 안밀리더라구요.. 지나가던 사람들도 매너어디갔냐하고..
30분가량을 기다리니 애 손잡고 크록스 들고 달려오더니 쳐다보지도 않고 죄송합니다 하고 차에 타려하는 애엄마에게 지금 30분을 기다렸다고 하니,
30분이요 그만큼 안걸렸어요, 신발하나사고 나왔어요
전화하시지 그러셨어요
하길래 본인이 본인번호 보이는지 보라했더니 어 죄송해요 하고 가버리더라고요..
이런 무개념인간을 또만나기 싫지만
조금 속시원한 대처방법 없었을까요? 아직도 어이가없네요ㅎ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