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센 사립여고 왔는데 나만 튀는거같아 우리 학교에서 야자 튀는애 나랑 내친구밖에 없는거같아... 친구마음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번 시험도 망하고 야자시간에 항상 놀 생각밖에 없고 난 드문드문 편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고싶은데 진짜 자습시간은 숨쉬는소리도 안들릴만큼 조용하고 조금만 소음나도 애들이 막 아 존.나시끄럽네 이러면서 꼽줌.... 수업시간에도 엄청 잘하는애들하고 듣자니 이해도 안가고 발표할때도 제대로 못해서 개꼽당하고.. 걍 나랑 학교랑 안맞는거같고 내가 어디학교 가봤자 못 어울릴거같고ㅠㅠㅠㅠ 아는언니도 여기 다니다 안맞아서 자퇴했는데 지금 진로찾고 자기방식대로 공부 하고 있는거 보면은 몬가 부러워... 어뜩하지 쌤한테 진지하게 말해볼까 1년만 버텨볼까...
진지하게 전학이나 자퇴 생각하구있어..
개빡센 사립여고 왔는데 나만 튀는거같아 우리 학교에서 야자 튀는애 나랑 내친구밖에 없는거같아... 친구마음은 모르겠지만 나는 이번 시험도 망하고 야자시간에 항상 놀 생각밖에 없고 난 드문드문 편한 분위기에서 공부하고싶은데 진짜 자습시간은 숨쉬는소리도 안들릴만큼 조용하고 조금만 소음나도 애들이 막 아 존.나시끄럽네 이러면서 꼽줌.... 수업시간에도 엄청 잘하는애들하고 듣자니 이해도 안가고 발표할때도 제대로 못해서 개꼽당하고.. 걍 나랑 학교랑 안맞는거같고 내가 어디학교 가봤자 못 어울릴거같고ㅠㅠㅠㅠ 아는언니도 여기 다니다 안맞아서 자퇴했는데 지금 진로찾고 자기방식대로 공부 하고 있는거 보면은 몬가 부러워... 어뜩하지 쌤한테 진지하게 말해볼까 1년만 버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