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2살 남자고요. 그여자는 29살입니다. 2월 25일생이라 빠른 년생이기는 한데 암튼 29살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 알게된건 해운대에서 밤에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여자 직업이 좀 유명하면서 희귀한 직업이라서 sns를 통해 계속 연락하면서 공감대도 쌓고 애정표현도 하고 그렇게 몇년을 있었습니다.
중간에 제가 군대에 다녀오는 등 기간이 길어질수밖에 없었구요. 몇년동안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중에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주로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울고 불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되어서 힘든과정이 있었어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29살 삼재인 그여자가 싸우고 연락이 끊긴 상태에서 미국에 가서 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인스타를 통해 뭐하는지 근황만 알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제 희망으로는 그여자가 미국 여행에서 돌아오면 사과는 이미했으니 오해도 풀리고 전과 같은 사이가 될거라 생각하는데 둘이 사랑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그여자분도 애정표현 잘하구요.
같이 대화할때보면 성격도 너무 제가 좋아하는 성격이고 취향도 성향도 너무 내스타일이라 뭐지 나를 관찰하고 신이 그 여자를 만들때 내가 좋아하는것들만 모아놓은 사람인가 이런느낌이 들정도의 사람이여서 너무 깊이 빠져버렸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남들에게 상담해보면 잘될사이면 진즉에 잘됐다. 잘되도 삼류연애나 할 관계같다 기다리지 마라. 혼자 기대해놓고 판타지처럼 생각하는거같다 나사빠진거 같다.이런 부정적인 조언들만 해주시더라구요. 물론 연애는 본인들이 더 잘 아는 거고 본인 느낌대로 하는게 정답이라는것 쯤은 알고 있습니다. 둘사이에 몇년동안 애정표현하고 공감대 쌓고 그랬던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그 사람들은 알 수 없는거니까요. 저는 정말 사랑하고 미래까지 생각할정도인데 제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그여자 사랑하는게 맞는거죠?
저는 남자구요.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저는 32살 남자고요. 그여자는 29살입니다. 2월 25일생이라 빠른 년생이기는 한데 암튼 29살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히 알게된건 해운대에서 밤에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여자 직업이 좀 유명하면서 희귀한 직업이라서 sns를 통해 계속 연락하면서 공감대도 쌓고 애정표현도 하고 그렇게 몇년을 있었습니다.
중간에 제가 군대에 다녀오는 등 기간이 길어질수밖에 없었구요. 몇년동안 서로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중에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주로 제가 먼저 사과합니다)울고 불고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되어서 힘든과정이 있었어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29살 삼재인 그여자가 싸우고 연락이 끊긴 상태에서 미국에 가서 뭐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인스타를 통해 뭐하는지 근황만 알 수 있는 상태입니다. 제 희망으로는 그여자가 미국 여행에서 돌아오면 사과는 이미했으니 오해도 풀리고 전과 같은 사이가 될거라 생각하는데 둘이 사랑하는건 맞는거 같습니다. 그여자분도 애정표현 잘하구요.
같이 대화할때보면 성격도 너무 제가 좋아하는 성격이고 취향도 성향도 너무 내스타일이라 뭐지 나를 관찰하고 신이 그 여자를 만들때 내가 좋아하는것들만 모아놓은 사람인가 이런느낌이 들정도의 사람이여서 너무 깊이 빠져버렸습니다.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런데 남들에게 상담해보면 잘될사이면 진즉에 잘됐다. 잘되도 삼류연애나 할 관계같다 기다리지 마라. 혼자 기대해놓고 판타지처럼 생각하는거같다 나사빠진거 같다.이런 부정적인 조언들만 해주시더라구요. 물론 연애는 본인들이 더 잘 아는 거고 본인 느낌대로 하는게 정답이라는것 쯤은 알고 있습니다. 둘사이에 몇년동안 애정표현하고 공감대 쌓고 그랬던건 다른사람에게 말해도 그 사람들은 알 수 없는거니까요. 저는 정말 사랑하고 미래까지 생각할정도인데 제가 느끼는 감정 그대로 그여자 사랑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