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학생입니다.
힘든일을 견디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만 생각해왔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작년에 친구일, 학교일해서 정말 힘든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좋은 일이 있겠지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겠지 생각하며 버텨왔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더 안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가 일어나지는 않다는것 정도는 알았지만 이정도까지..나보다 덜 노력한 애는 앞으로 나아가고 힘들게 버텨온 저는 도태되고...저에게 기대를 많이 하시던 부모님까지 실망을안겨드습니다. 한 번도 펴보지않은 담배에 까지 손이가고 말 할 힘조차 잃어 필요한 말 외에 말을 하지않게 됩니다. 사는게 의미가 없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사춘기 이후로 이런생각 안해왔지만 요즘은 살기 정말 싫어집니다..나보다 힘든 사람도 힘내서 살아간다는데 저는 그만한 의지도 없어서 이런가 싶네요. 그냥 위로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는게 힘들어요
힘든일을 견디면 좋은 일이 있을거라고만 생각해왔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작년에 친구일, 학교일해서 정말 힘든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좋은 일이 있겠지 앞으로 행복한 일이 있겠지 생각하며 버텨왔는데 올해는 이상하게 더 안좋은 일이 일어나네요. 열심히 한다고 해서 항상 좋은 결과가 일어나지는 않다는것 정도는 알았지만 이정도까지..나보다 덜 노력한 애는 앞으로 나아가고 힘들게 버텨온 저는 도태되고...저에게 기대를 많이 하시던 부모님까지 실망을안겨드습니다. 한 번도 펴보지않은 담배에 까지 손이가고 말 할 힘조차 잃어 필요한 말 외에 말을 하지않게 됩니다. 사는게 의미가 없고 이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어요. 사춘기 이후로 이런생각 안해왔지만 요즘은 살기 정말 싫어집니다..나보다 힘든 사람도 힘내서 살아간다는데 저는 그만한 의지도 없어서 이런가 싶네요. 그냥 위로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